안녕하세요~
오늘 시험이 끝난  에르키스틴입니다.
시험기간이 끝이 낫기에 그동안 미루어두엇던 포스팅을 할수있게됫네요 ㅎㅎ
우선 오늘은 경사 하나 소개하고 갑니다 ㅋㅋ

에르키스틴 분신을 바꾸다

오늘 저의 분신과도 같은 핸드폰을 바꿧습니다.
이유인 즉슨 필자가 어제그저께 부로 전에 쓰던폰을 넉다운 시켜버렷기 때문입니다 =_=;;
사건은 수요일 밤에 일어났습니다
겉옷 주머니에 핸드폰을 넣고 씻으러 들어갈때 빨래통에 겉옷을 던졋는데
엄훠
그대로 주머니에서 빠져 빨래들에 뭍혀버렸습니다
그걸 모르고 다음날 아침에 핸드폰을 급하게 찾다가 등교시간이되어 나가버렷고
어머니는 빨래를 빨래통에 넣고 가동시작....
탈수하는데 뭔가 지랄맞게(;;;;) 큰소리가 나더랍니다.
어머니는 직감이 오셧다죠 '댄장! 저건 핸드폰인거임!'
그러고 급히 물을 빼보셧지만
이미 세제와 물과 함께 30여분을 놀아난지라 상태는 메롱 ㅋ
다음날 학교끊나고 오는길에 서비스센터에 맞겼습니다. 그러더니 하는말이 수리비 10만원 -_-
그냥 새거 사라 입니다 ㅠ
그래서 오늘 시험도 끝났겟다 누님이 대학교에도 붙엇겟다 겸사겸사하여 핸드폰매장에 갔습니다

처음에 기기를 보고잇을때 추천해준 기기가
엑스페리아 미니, 소시 쿠키, 코비폴더, 노리F, 그리고 아우라
우선 엑페 미니를 봣는데 진짜 손바닥보다 작은 터치폰이엇는데 나름 스마트폰입니다.
엑스페리아 폰을 작게 줄여 보급형 스마트폰으로 만든 제품이었습니다
스마트폰이라는점에서 꽤나 큰 매리트가 잇었지만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청소년상한요즘제가 적용이 안되고, 인터넷이 차단된다하더군요
인터넷이 안되는 스마트폰은 그거야말로 팥없는 찐빵!! 게다가 너무 작아서 엄지를 굉장히 많이 구부려야하기때문에 손가락이 너무 힘들더군요 ;;; 그래서 아쉽지만 패스~
그다음 소시쿠키는 제가 전에 쓰던폰 (SCH-B850) 이랑 너무 비슷하게 생긴데다가 감압식 터치라서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패스 ~
코비폴더는 너무 흔해서 =_=;;매리트도 없고 말이죠;;;
노리F는 그냥 별로;;;;
그리고 마지막으로 본 폰. 아우라폰.
보자마자 오로라가 풍겨오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아우라폰 (SK-900)


뭐 대충 이정도의 스펙을 가지고잇는 제품이라 보시면 되겠습니다
준피쳐폰? 피쳐폰에 끼기는 좀 그런것같기도하고...여튼 일반폰보다는 확실히 더 많은 기능을 제공해주고잇을음 알수있습니다.
그래서 몇분간 쪼물닥 거려보다가 Wi-Fi 도 되고 정전식터치에 디자인도 잘빠져서 이쪽으로 마음이 많이 갔었죠
그런데 참 엑페미니와 고민이 많이 되더라구요 ㅋㅋ 엑페 미니는 한 10분간 만져봣는데
아우라는 한 10분정도 만져보고...아우라로 결정 ㅎㅎ
이에 옆에 같이 잇던 누나도 덩달아 같이사게됬습니다(누나가 스카이 듀크폰을 쓰고있었는데 그게 벌써 3년이 넘어서 외형이 좀 많이 슬퍼져있는지라...)
전에 쓰던 삼성 SCH-B850 써클폰입니다.
유명하지는 않지만
그런대로 잘썻었습니다. 일반폰에들어가잇는 부가기능중에선 아마 가장 많이 들어잇을것입니다(파일뷰어, 위성DMB, 웹서핑이라던지..)
정말 만족하며 썻엇지만 단점을 하나 꼽아보자면 키패드의 키가 너무 작다는것 =_=;;
Tu 취소 카메라 버튼이 밑으로 내려워버리는바람에 일반폰에서 흔히 볼수잇는 3*4 키패드가 아닌 3*5 키패드이기때문에 한칸당의 면적이 좁아질수밖에없지요..
2메가픽셀(200만화소) 의 카메라와 셀카용 거을이 잇는 뒷편.
그리고 뒷면 상당부에 조금 튀어나온 DMB수신부. 요 수신부는 DMB를 몇분정도 보고잇으면 금세 뜨거워집니다 후끈후끈;;
이렇게 니 폰을 정말 먼족하며써왓지만 물에 폭 담겨버리는바람에
수리비 10만원 청구크리를 당하고서 버려졌습니다 ;ㅅ;
그래서 어쩔수 없이 이번에 바꾸게 된 폰.
바로 아우라입니다 ㅎㅎ 

'비' 가 광고한 비폰으로 잘 알려진 SK가 만든 W 사의 SK-900 아우라폰입니다.
깔끔한 외형과 독특한 플로팅터치 기능으로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뒷면은 카메라 하나만 딸랑 있는 굉장히 심플한 디자인입니다.
블랙과 핑크 제품은 뒷면이 요철(?) 이 세로로 나잇어서 금속의 느낌을 더해줍니다.
제가 구매한 화이트는 매끈매끈합니다. 

Floating Touch (플로팅터치) 기능은 아우라폰의 트레이드마크(?) 입니다.
저기 오른족에 보이시는 회색 *문양을 터치해주게되면
사용자가 설정해놓은 기능으로 바로 이동합니다.
저같은경우에는 기본으로 설정되어잇는 카메라버튼으로 활용중입니다.
외부에 따로 카메라 버튼이 없는 관계로 편하게 쓰기위해서이죠ㅎㅎ
그외에도 다른 기능들을 실행할때 저 플로팅터치부분에 LED가 점멸을하면 그 기느내에서 플로팅터치기를 누르면 득정한 동작이 실행된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플레쉬기능도합니다. HOLD 시에 윗족 볼륨키를 꾹 누르고잇으면 점등을 합니다. 그 빛으로 앞을 비추는거지요 ㅎㅎ 
생각외로 굉장히 밝습니다. 한밤중에 켜보면 앞으로 1m~1.5m정도는 훤합니다.(조금 과장이 잇을수는 잇겟지만 그정도로 밝습니다ㅎㅎ )  
카메라는 300만화소, AF기능O 입니다.
우선 AF (Auto Focus-자동촛점) 가 된다는것에서 놀랐습니다.
그런데 처음엔 카메라버튼이 없는데 무슨 AF 인가..하고 의아해 했습니다
버튼이 잇어야 반셔터를 누를수가 잇고, 반셔터를 누를수 잇어야 촛점을 잡을수 잇던지 말던지 하는데 자동초점이라니....
그런데 한번 찍어보니 액정을 터치하는곳에 초점을 잡아주더군요 
오른쪽 하단을 터치하게되면 오른족하단으로 포커싱이 되고 왼쪽을 터치하면 왼쪽으로 포커싱이되고....
초점은 잘잡아주는 편입니다. 화질또한 만족스럽구요(촬영한 화상이 보여드릴만한게 없어서...ㅠㅠ)
뒷커버를 빼면 내부모습이 보입니다.
크롬으로된 바디에 배터리, 유십칩, 외장메모리 가 들어갑니다. 별반 다를것없는 평범한 구성이지요 ㅎ
누나도 같은기종 다른색으로 함꼐 구매를 했습니다.
그떄 매장직원이 이러시더군요 "커플폰은 여자친구 남자친구랑 해야지~"
......우선 잇는지부터 물어보는게 예의 아닌가요!! ㅠㅠㅠㅠㅠ 그리구 봐요 장윤정시랑 노홍철씨 커플폰햇다가 헤어지니까 바로 둘다 폰기부한거 =3=
왼쪽은 본인의 스노우화이트 오른쪽은 누님의 프라임핑크 아우라
뒷면에서 차이가 납니다.
화이트는 매끈, 핑크는 메탈의 느낌이 많이납니다.
지금 너무 만족하고 사용중이고, 앞으로 남은 약정기간 2년동안 재밋게 가지고놀며 보낼수있겠습니다 ㅋ_ㅋ
스마트폰은 아니지만 피쳐폰정도되는기능을 담고있습니다.
Wi-fi 나 3G 망을 이용한 오페라브라우저도 내장이 되어잇고 지상파 DMB에 (강릉은 있어도 나오는건 MBC 와 KBS  끝 ㅋㅋㅋㅋㅋ) 문서뷰어 등 쓸만한 기능이 많이 내장되어있습니다.
단점이라면.... 스피커가 너무 엉망이라는거... 전폰은 정말 스피커 하나는 끝내줫는데 아우라는 스피커가 많이 딸리더군요 ㅠㅠ
전 핸드폰에서 너무나도 깨끗하게 나오던 벨소리가 아우라에선 완전 뭉게져서 나오는....ㅠ 아우라폰에 맞는 EQ를 찾는건 일단 포기 -_-;;;;
뭐 이정도는 감수하고 쓸수있으니까요...ㅎㅎ
이번엔 폰 참 잘바꾼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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