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ater 제 11기 대학생 서포터즈 지원


저번주 과 동기의 제안으로

한국 수자원공사 (K-water) 에서 선발하는 대학생 서포터즈를 지원하게 됐다.

우선 지원에는 UCC 가 필요하다. 


그래서 지원영상을 찍었는데

오랜만에 영상 찍고 편집하려니 힘들다.


주제는 건강한 수돗물!


우선 영상을 먼저 보고 시작하자.




나름 열심히 만들었다.


양식이 3분이내의 동영상이라 3분을 꽉꽉 채웠다.

덕분에 핵심내용만 넣어야 했고, 조금 지루해진 느낌... 이라는게 주변의 평이다.

3분 이내라는 시간의 핑계를 대고 있지만 아직 편집실력이 모자람이 아닐까 생각한다.

추가로 조금 더 설명해 보자면


스쳐지나가는 K-Water 의 안전한 물공급 서비스 얘기


영상 촬영시 홍보물로 사용하려고 제작했던 팜플렛이다.


이번 영상을 준비하면서 나도 꽤 많은 정보를 얻었다.


우선 수돗물을 그냥 마셔도 된다는 것 자체를 이번에 알았다.

위에 나온 얘기처럼 나도 미끌미끌한 물때가 낀 수도배관을 상상하며 '수돗물을 어떻게 그냥마셔..' 했다.

하지만 수자원공사에서 공급하는 수돗물은 기본적으로 엄격한 품질 관리를 통해 공급하고 있다. 저런 걱정은 이제 안해도 될듯.


그리고 재밌는 사실 하나가 있다.

바로 우리나라의 수돗물이 세계 물맛대회 7위에 오른것이다.

우선 세계 물맛대회가 있다는 것 자체가 신기 ㅋㅋㅋ

어쨌든 꽤 먹을한 하다라는 평인것인데... 

이쯤에서 안마셔 볼 수 없지 않은가!


영상을 촬영하면서 나부터 수돗물을 안먹는데 누구한테 이걸 홍보하나 라는 생각에

촬영 이틀째 되던날 집에 들어와 세면대에서 수돗물을 한모금 마셔봤다.

꽤 먹을만 하다. 생수 특유의 '맛' 은 느껴지지 않으나

거부감은 전혀 없었다.


어쩌면 정기적으로 청소를 하는건지 의심이 드는 우리 원룸 2층 정수기 물을 마시는 것 보다

수돗물을 마시는게 더 건강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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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를 잃어버리다.


얼마전 USB 를 잃어버렸다.


수요일에 Extreme Z80 16GB 을 복사실 컴퓨터에 꽂아놓고 나왔는데


하필 목요일부터 명절이었다.


덕분에 복사실에 5일 후에나 찾아갈 수 있었는데


있을리가 있나. ㅎ...


공대건물에 꼽아놓은 건데


안에 파일 보면 분명 차고 넘치는게 내 이름 석자 박힌 레포트 일텐데


그걸 홀랑 가져가더라.


후... 성능하난 기가막혔는데.. 슬라이드도 주머니 속에서 쫀득하게 짤깍짤깍 하는 재미는 덤이었고.


USB 하나 사야지 사야지 하면서도 맨날 미루다가


이번에 노트북을 사면서 얼른 구매했다.


노트북이 NO-OS 제품이라 윈도우 설치 USB 가 필요했다.


한참을 고르다가 용량과 가격을 보고 바로 결제를 눌렀다.


그러고 다음날 50% 할인쿠폰을 받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 Z80.. 안녕 Ultra Flair CZ73!


2017. 04. 01. 기준 11,810원 + 2,500 원 배송비.




배송은 우체국 택배로 와서 기가막히게 빨리왔다.



귀찮음을 무릅쓰고 가위를 찾아 얼었는데


봉인이 또돼있다.


아오... 그래도 비닐이라 다행




은 무슨 이게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아... 그냥 손똡으로 찢었다.



짜잔

Sa


정품 스티커 안붙이면 AS 안해줄거에요 으름장 놓는 문구덕에 부착.


메이드 인 차이나 가리고 싶었지만 좀 위로 붙음.



이번엔 또 컴퓨터에 꼽아놓고 오지 않게 집키 고리에 달아놨다. Z80 보다 작기도 하고.


이러다 집키를 통째로 꽂아두고 집못들어오는건 아니겠지.

 

로컬디스크로 인식되다.

그리고 화상주의.



일단 윈10 에서는 로컬디스크로 잡혔다.


rufus-2.12p.exe

  

이 툴을 이용하면 로컬디스크로 잡힌 USB 에도 부팅이미지를 쓸 수 있다고 한다.


사용법은 간단.



체크된 칸 옆의 박스를 ISO 이미지 로 바꾸고 체크된 버튼을 눌러 ISO 파일을 불러오면 된다.


그러고 굽기를 하면 완료!






윈7 에선 이동식으로 인식.



USB -> USB2.0 -> SSD 로 파일이동중


와... USB 3.0 과 SSD 사이에 USB2.0 포트라니.


세상 낭비도 이런 낭비가 없다.


어쩌겠누... DDR2 쓰고있는데 USB3.0 이라니... 그림의 떡이지. 어차피 노트북에서 주로 쓸거라 상관없다. 노트북은 3.0 있으니까.


27MB/s 정도 나온다.



SSD -> USB2.0 -> USB 로 파일 쓰는중


24.6MB/s


읽기 쓰기 둘다 비슷하다.




USB -> USB3.0 -> SSD 로 파일 이동중



 SSD -> USB3.0 -> USB 로 파일 쓰는중


속도는 괜찮게 나온다.


하지만 발열하난 끝내준다.


USB 2.0 쓸땐 그냥 미지근한? 약간 따듯한 정도인데


3.0 은 불타오른다. 손대고 있기 힘들정도.



<결론>

 몇천원 짜리 문구사 USB 는 못미덥고

용량은 쪼오금 컸으면 좋겠고

메모리에 2만원 이상 투자하기 싫은 사람에게 

아주 딱인 물건. 뛰어나지도 뒤쳐지지도 않는 제품.




다음주에 노트북 오면 요 친구로 윈도우를 설치해 볼 예정.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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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갑니다.

2014.06.23 ~ 2016.06.22


이래봤자 볼사람도 없는데 껄껄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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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상황.

지금은 좀 녹음.

110cm?

예라이 2m는 족히 온듯.

결국 고립중...

쌀하고 김치로 먹고나는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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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집이 이사를 했다.

처음들어보는 그곳.

위촌리.

이사후 가보니

꿈에드리던 주택이다.

작지만 자갈밭 마당도 있는.


주변 반경 5km내엔 아무것도 없다.

해떨어지기 무섭게 차 다니는것도 보기 힘든 동네.

이런 집에서 조용히 모형작업을 하고 있으리란 생각을 하면

황홀해진다.

우리집 야경. 현재 컴퓨터 배경화면으로 사용중이다.

30초의 셔터스피드로 처음 찍어보는 야경이다.

기회가 된다면 벌브촬영을 해보고 싶다.

하늘에 별이 너무나도 많고 잘보인다.

정말 별이 이렇게 밝았나 싶을정도로.

집 내려가기 전에 유선리모콘 하나 장만해 가야겠다.

아 아이피스도. 사실 따로 메모해 두는게 귀찮아서 글쓰면서 적어둔다.


아 전원생활을 하고 있구나 느낀게 

빨래를 이렇게 마당에서 널을때, 그리고 음식물 쓰레기를 앞의 텃밭에 버릴때다.

음~ 자유과 여유과 넘치는 우리집이 너무 좋다.

집 뒤엔 갈대밭이 조그맡게 있다.

아직 DSLR를 제대로 다룰줄 몰라 영 꽝이다.

갈대 사진을 토대로 실험보니까 조리개 값을 높이면 뿌연 증상이 사라진다.

이론적어로 조리값이 높아지면 노리가가 조여지는거니 빛이 한방에 덜들어 덜뿌예지겠지 하면서 이해하는쪽 보단(벌써 이부분에서 틀렸을수도 있다 ㅡㅡ;)

그냥 조리개값을 높여서 한방 찍어보고 낮춰서 한방찍어보고 하는게 더 이해가 빠른것 같다.

나야 카메라를 사촌누나한테 받은거라 중고로 팔 생각은 절대 없기에 셔터박스 수명은 생각않고 막찍어댄다....


여튼 사진기란놈은 참 재밌는 물건인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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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관 326호.

고개만 옆으로 돌리면

이런 장관을 볼수 있다는게 참 좋은 기숙사.

저녁에 식당으로 향하기전에 보이는 하늘들은

매일매일 너무나도 멋진 광경을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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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에 세상에 나타난 베가S5.

전 모토글램으로 낑낑대며 연명중이다가 배터리 용량에 도저히 못참아 기종을 변경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우선 스마트체험존에서 만지작 만지작 해본 결과 이쁘다 *-_-* 였습니다.

저도 한때 베레기 베레기 하고 다녔었고 제 주변사람들중 베가를 사용하는 사람들도 베레기 하던때라 조금은 걱정이 앞섰습니다.

하지만 전 한번 삘곶힌건 사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 + 얇은 자금줄 덕에

베스파를 업어왔습니다.

3.7인치에서 넘어온 5인치란 단칸방에서 대저택으로 이사온것과 같은 기분이었더라지요

한참을 사용하면서 짜잘짜잘한 버그들을 제외하곤 사용하는데 큰 지장은 없었습니다.

배터리 시간은 보통 다른폰들 버티는 만큼 버텨주고

화면도 IPS 라 만족만족 이었지요. 

하지만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소리를 듣자하니 I/O 버그 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내장메모리가 꽉 찾을시에 쓰기속도와 읽기속도가 현저히 느려서 사용불가 상태를 만들어보리는 아주 주옥같은 버그입니다.)

젤리빈에선 IO버그가 고쳐진다고 하기에 다들 목빠지게 기다리셨을테죠 ㅎㅎ

그럼 잡설은 대충 접고 뭐가 달라졌는지 간단하게 봅시다!




베스파의 젤리빈 업데이트가 드디어 나왔습니다.

원래는 2월에 나올 계획이었으나

3월의 끝자락에 겨우 나왔습니다.

일단 업데이트하느라 밤낮없이 고생하신 개발자분들게 감사의 말씀 전하구요,


업데이트 방법은 아직까진 핸드폰 내의 어플 'SKY스테이션' 에서 만 업데이트 할 수 있습니다.



업데이트를 눌러줍시다!


※루팅후 업데이트는 권장하지 않습니다. 

저도 루팅이 된 상태였고 공장초기화 없이 그냥 올렸다가 IO버그같은 심각한 버그증상을 겪었기에..

 셀펌 후 업데이트를 해주시거나 공장초기화 한번쯤 하고 올리시는걸 추천합니다!  


우선 터치감이 엄청나게 부드러워졌습니다.

이건 젤리빈의 특성인데요

이번에 젤리빈을 만들면서 화면에 버터를 발라놓은것과 같이 부드럽게 할것이다 하는 버터프로젝트(Project Butter) 를 시행한 결과

정말 부드러워 졌습니다. 한번만 스와이프 해보시면 아실거에요.



짜잔~ 4.1.2 가 보이십니까 





 베스파 유저에게 가장 반가운 소식! 가용램이 100MB 가량 늘었습니다!

전에는 좀만해도 100대로 내려가던 가용램이 순정상태에서 200MB 대라니

감격이요 감격 엉엉



우선 크게 달라진 점은 홈화면 설정메뉴 입니다.

'효과'라는 항목이 추가로 생겼고, 화면전환 애니메이션의 모양과 속도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또한 노티바의 활용도가 엄청나졌습니다.

스크린샷을 찍으면 노티바에서 바로 굥유,수정,삭제가 가능하고 

이메일인 경우 펼쳐보기와 답장하기 가 가능하며 

카톡의 경우에도 장문의 메세지가 오면 핀치줌 혹은 해당 메세지를 아래로 쓸어내려 펼칠 수 있습니다. 

상당히 유동적으로 변하였습니다!






잠금화면도 달라졌습니다. 손으로 터치하는 부분과 윗쪽에 생긴 구글나우의 바로가기.

솔직히 구글나우는 잘 안씁니다.

활용할 방법을 몰라서.,...ㅋㅋㅋ


구글나우가 젤리빈 업데이트의 핵심인가봅니다.

홈키를 꾹 울러서도 구글나우 바로가기를 띄울 수 있네요.



어플메뉴를 보면 '앱스' 로 이름이 바뀌었고, 카테고리 기능은 없어졌습니다.

대신 메뉴 내에서 폴더를 생성할 수 있고 한 페이지에 더 많은 양의 어플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하단바가 설정이 가능해집니다.

심플타입은 기존 스마트폰과 같은 배결인 [메뉴/홈/뒤로가기] 가 되겠고

일반타입은[멀티테스킹창/홈/뒤로기기/메뉴] 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기본 계산기 어플도 눕히면 공학용 버튼이 나옵니다!

이 외에 변경된 부분들은 

전원을 킬때 나오는 제조사 로고가 변경되었습니다.

부팅 애니메이션이 변경되었습니다.

미니윈도우 목록에 동영상이 하나 더 추가되었습니다.

멀티테스킹 에니메이션이 변경되었습니다.

구글의 기본어플이 더 많아졌습니다.

카메라의 초점 맞출때 사운드가 달라졌습니다.

스크린샷을 찍을때 볼륨아래키와 홈버튼을 2초정도 누르고 있어야 합니다.

실수로 스크린샷이 찍히는 경우가 있어서 수정했다는데 어째 더불편합니다 ㅡㅡ;;

그리고 기타 생각이 안나는 변경사항등...


전체적인 느낌은 베가R3 와 거의 비슷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 느낌은 그래요 ^^;;


여튼 결과는 대만족입니다. 새폰을 산 기분이에요!

정말 새폰되서 돌아왔습니다.

그래서 새기분 내려고 케이스 질렀습니다 하하하

내일 도착합니다 하하하


든끔없이 글이 하나 쓰고 싶었네요.

그럼..베스파 유저분들 얼른 젤리빈 올리시고 신세계를 경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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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indows.microsoft.com/ko-KR/windows-8/release-preview

윈도우8 정보및 다운로드


위 링크에서 윈도우8 설치프로그램 및 이미지 파일(.iso) 을 다운로드 할수있습니다.

32비트는 2GB, 64 비트는 3.3GB정도 합니다.


4GB에 육박했던 윈7보단 가벼워진걸 알수있습니다.

프리뷰버전이라서 그런건진 몰라도...ㅋㅋ



지난1일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차기OS 인 Windows8 을 선보였습니다.


모바일OS 와 데스크탑OS 의 융합이 이반 차기윈도우에서 마이크로 소프트사가 계획했던 점입니다.


그래서 모바일, 즉 터치방식에 최적화된 UI 를 탑재시켰는데

바로 '메트로UI' 입니다.





윈도우모바일7 (WM7) 이 탑재된 핸드폰을 보신적이 있으실겁니다.

거기서 나오던 화면과 아주 유사합니다.

윈도우모바일의 메트로UI를 타블렛에 최적화, 곧 PC에까지 이식하게됩니다.

이로써 타블렛/데스크탑 통합OS 가 시작이 됩니다.


아래 간단한 스샷으로 정리하겠습니다.



우선 전체화면입니다.

처음 윈도우가 시작되면 메트로UI 가 뜹니다.

윈도우키로 불러오거나 화면에서 없엘수도 있습니다.

AMD 계열의 그래픽카드 사용자분들의 다중모니터방식인 '아이피티니' 에선 어떻게 작동할지 모르겠지만

엔비디아 (저는 9600GT 사용중이구요,) 의 다중모니터에서는 메트로UI가 한족 모니터에만 나옵니다.

뭔가좀 어정쩡 하지요잉....

이전의 윈도우와 같은 데스크탑 화면을 보려면 메트로UI 에서 '데스크탑' 항목을 누르거나 윈도우키를 눌러주면 됩니다.

그리고 좌측 하단 작업표시줄에 항상 존재하던 '시작' 이 사라졌습니다.

거의 혁명급이지요...윈도우95 부터 있엇던 '시작' 버튼을 없엣다라... 본격 모바일화를 외치는듯 싶습니다.

덕분에 데스크탑 사용자들은 약간의 불편함을 느낄수도 있습니다.

메트로UI 에서 들어갈수 있는 모든프로그램 입니다.

전의 시작-프로그램-모든프로그램  과 같은 맥락인듯 싶습니다.


날씨 어플을 키는중입니다.

깔끔한게 보기좋습니다.

날씨어플을 실행시키면 상당히 화려한 화면이 나옵니다.

이걸 슬레이트 같은데서 보고있노라 상상해본다면...

흐믓하네요 ㅋ

작업관리자입니다.

안드로이드에서 볼수있던 작업관리자와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터치로 손쉽게 조작할수 잇도록 해놓은듯 합니다.


성능 탭을 들어가보면 많이 이뻐졌습니다.

전에 검은색 눈금 에 초록색 선으로만 나왔던 CPU 그래프가 이렇게 깔끔하게 바꼇습니다.

메모리 사용량도 관리할수있고 많은 부분에서 모바일환경을 고려한게 보입니다.

프로세스도 깔끔하게 정리됩니다.

한눈에 알아보기 편해졌습니다.


계발단계인 Internet Explorer 10 입니다.

그냥 IE 모바일버전이라고 보면 될것같습니다.

터치위주의 레이아웃과 제스쳐 기능등을 보면 마우스로만 사용하기엔 좀 아깝지 않나 싶습니다  

터치환경 사용시 화면 오른쪽 모서리를 쓸어내면 나오는 메뉴와 시간.

마우스환경에선 오른쪽 상단이나 하단에 커서를 위치하고 있으면 뜹니다. 

그리고 단축키 윈도우키+I 를 누르면 나오는 화면입니다.

설정위주의 창이 뜹니다.



계정설정화면입니다.

잠금해제 방식과 비밀번호, 계정 등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잠금화면입니다.

폰 에뮬레이터 실행시킨것같네요 ㅋㅋ 마우스로 위로 쓸어올리거나 클릭하면 잠금해제를 할수 있습니다.

잠금해제를 하면 비밀번호 입력란이 나옵니다.

매번 킬때마다 13자리나 되는 제 비밀번호 누르기가 귀찮아서 4자리 PIN번호를 사용하고있습니다.

잠금해제 방식은 계정비밀번호, PIN번호(4자리 숫자), 사진제스쳐 잠금해제 등을 사용할수있습니다.

사진제스쳐는 원하는 사진을 등록하고 그 사진 아무영역에다가 자신이 원하는 제스쳐(직선 또는 원등의...) 를 3단계에 걸쳐서 입력하고 

나중에 입력한 모양대로 제스쳐를 그려주면 잠금해제가 되는 방식입니다.

패턴잠금의 광범위화 라고나 할까요..ㅋㅋ

 마지막으로 창 디자인입니다.

내컴퓨터를 들어갔을때 디스크 사용량막대는 윈7 에서의 유광의 막대 대신 플랫한 막대로 변했습니다.

심플해졌다고 해야할까요 단순해졌다고 해야할까요...

뭐 어쨋든 그렇고 상단에 익숙한 레이아웃이 보이실겁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프로그램을 애용하시던 분들은 반가운 메뉴방식일겁니다.

'리본메뉴' 를 이번 윈8에 기본 메뉴방식으로 선택했습니다.

깔끔하니 보기는 좋네요.


이상 간단하게. 정말 간단하게 윈도우8의 전체적인 모습을 살펴봤습니다

주요한 기능들을 빼먹은것도 많을테고 하지만

대강 이런 느낌이다 하고 넘어가주셨음 합니다 ㅋㅋ


솔직히 사용하는데 약간의 혼란은 있습니다.

근데 어르신분들이 사용하기만 좀 많은 무리가 잇어보이더라구요.

저도 단축키를 어느정도 알고잇어서 이것저것 눌러보다 발견한건데 어르신분들은 컴퓨터 종료도 못하겠더군요

직관적인 인터페이스가 편했던 윈도우에서 '시작' 이 사라지면서 약간 복잡해지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데스크탑환경에선 말이죠.

타블렛에서 메트로 UI 를 메인에 두고 사용한다면 정말 화려하고 편리한 OS 가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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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아웃 변경 ㅋ
이번엔 가운데중심정렬을 사용해볼거에요
띈난당


저번에 개조했던 스위치 덕에 가방에도 맘놓고 들고다닐수 있게되었습니다.


근데 약간의 번거로운 문제점이 있더라구요.


스위치를 껏다 키는게 배터리를 뽑앗다가 다시 끼우는거랑 같게되는지라


스위치를 껏다키면 프로파일이 리셋되어있습니다.


그래서 껏다킬때마다 멀티미디어 키가 안먹혀서 다시 맞춰줘야합니다.


뭐 그런거야 한번만 눌러주면 되니...


여튼 이번에는 집에 굴러다니던 LED와 저항 그리고 리드선을 이용, 전원표시등을 만들었습니다.


스위치가 켜져있는지 꺼져있는지 확인하려면 귀찮게 또 배때지를 뒤집어 봐야되기에..


아예 상단에 표시등을 만들자! 해서 LED 를 하나 박아넣었습니다.


주인 잘못만난 키보드 산지 일주일만에 세번을 개복당했네요... 미안 ㅋ
 

저의 중학교 과학시간의 기억을 살려내자면
1K옴 짜리 두개를 병렬로 연결하면 0.5K옴이 될겁..니다
되어야 해요 ㅋㅋ
사실 처음에 구상하면서 전력소모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블루투스에 LED 까지 박으면 배터리가 광탈하지 않을까..
그래서 조심스런 마음으로 저항을 달아서 조금이나마 전력소모를 줄여보려고 했습니다.
두개를 납땜해줍시다

그다음에 리드선을 납땜... 하는데 생각해보니 한쪽에는 그냥 LED 를 바로 연결해도 되는데 뭐하러 저렇게 했는지 ㅡㅡ;
그래서 다시 떼고 LED 를 바로 붙여줬습니다.

구멍 뚫은 위치는... 적당히 구석족에 뚫으려고 합니다.
원래는 ESC 왼쪽이나 그쯤해서 뚫을 생각이었는데 밑에부분에 LED와 저항을 수납할만한 자리가 안나더라구요.
그래서 옆으로 옮기고 옮겨서..
F1 와 F2 사이정도로 결정했습니다.

조그많게 구멍을 뚷고 밑에는 LED 를 고정시킬만한 넓이의 구멍을 반쯤 뚫었습니다.

뭔가.. 깔끔하지가 않아요
사진도(폰카의 한계..디카가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네요 ) 구멍도 ...ㅋㅋ

아주 초점이 죄다 날라댕기네요
LED 를 연결해줍니다.

그다음에 스위치에서 배터리에 바로 연결된 쪽 말고 나머지 쪽에 같이 납땜해줍니다.
만약 바꿔서 납땜하시면 스위치랑은 상관없이 LED 가 계속 켜져있게됩니다.

잘 작동하는지 확인해봅니다.
잘 들어오네요 :)

나머지쪽도 납땜해줍니다.

그다음 LED는 코크와 글루건으로 떡칠 *-_-*
코크가 자꾸 LED 앞에 묻어서 좀 짜증났네요 ㅠ
그냥 글루건으로 해줘도 튼튼했는데 괜히 코크로 한다고 해서....ㅋㅋ
그리고 방정리 하면서 사뒀던 수축튜브가 어디론가 증발....
그래서 종이로 절연했습니다 ㅋㅋ

스위치쪽도 불안불안 하니까 글루건으로 코팅 한번 해주고..

마지막 최대난관 배선...
키보드 상단빼고 밑에는 전혀 공간이 없기때문에 선을 잘 구겨넣어야지 닫힙니다.
벽에 밀착시켜서.. 잘 구겨넣어주세요 ㅡㅡ;

이런 삽질을 끝내게 되면..

부왘
호박색 불이 이쁘게 들어옵니다.

이렇게 제입맛대로 뜯어고친 블루투스키보드가 탄생했습니다.


퓨전FNC.. 이거좀 기본옵션으로좀.. 넣어주면 안될까요ㅋㅋ


+추가. 배선도입니다. 보기 편하시라고 나름 실제위치를 고려해서 그려봤는데 영...ㅋㅋ 어쨋든 키보드 작동 안되시는분들! 참고하세요!(모바일로 그리고 수정한거라 많이 이상한점 양해부탁드립니다 ㅡㅡ;)

아, 그리고 극성 잘못그렸어요 ㅠㅠ 반대로반대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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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루크 2012.07.12 22:28

    와우 능력자시네요^^ㅋㅋ

  2. addr | edit/del | reply 김성영 2012.10.03 16:27

    저도해보고싶네요ㅋㅋ
    스윛는해볼수있을것같아요!ㅋㅋ
    근데되게잘하시네요ㅋㄱ

    • addr | edit/del 에르키스틴 2012.10.08 19:32 신고

      LED도 정말 쉽습니다! 그리고 배터리걱정은 안하셔도 될것같아요. 지금 저상태로 두달?한달? 넘게 썻는대 아직도 쌩쌩합니다. 한번 도전해보세요~

  3. addr | edit/del | reply 유혁 2013.04.06 13:17

    저도 님따라서 스위치랑 led달았는데 불은들어오는데 키보드가 작동을 안해요 ㅡㅜ 저항을 귀찮아서 안달았는데 그때문일까요 ㅜㅡㅜㅜㅜㅡ

    • addr | edit/del 에르키스틴 2013.04.06 19:53 신고

      사진 추가햇습니다~ 참고로 -로 들어가는 전선은 중간에 기기를 거쳐 들어가는 선입니다.

얼마전에 구매한 블루투스키보드가 스위치가 없는바람에 가방에 넣고다닐떄 애좀 먹었었습니다.


그래서 스위치를 달기로 결정.



스위치 30개를 구매했습니다. 저렇게 생긴거 20개랑 다리가 90도 방향으로 되있는것 10개.


푸하하ㅏㅏ 이제 스위치걱정은 한동안은 없겠습니다.

우선 키보드를 뒤집어서 고무발판을 떼어냅니다.


깔끔하게 잘떨어지네요. 


고무발판을 떼어내면 안세 나사가 살포시 자리잡고 있습니다.

발판4개 밑에랑 배터리 수납부에 2개. 총6개의 나사를 풀어헤쳐줘야합니다.

나사를 다뺏으면 껍데기와 본체를 분리할 차례입니다.


상판과 밑에 본체가 더럽게 안떨어지는 진땀나는 광경을 맛보실수 있습니다.


방법은 키를 몇개 빼주고, 위아래로 벌리면서 걸쇠들을 일자드라이버로 밀어주면 턱턱 잘빠집니다.

걸쇠들이 보이는 키 7군데.


~, 좌쉬프트, Alt, 스페이스바, Del, 우쉬프트, 백스페이스 이렇게 7곳을 제거해주시면 걸쇠들이 보입니다.


열시미 벌려줍시다.

맨 위에 페어링버튼족에 전원선 두가닥 조심해서 분해해주세요. 


힘주고 뜯다가 부왘! 하고 선이 끊어지는 대참사가 벌어질지도 모릅니다.

자 이제 스위치를 구겨넣을 구멍을 내줘야겟지요.


스위치의 돌출부만한 굵기의 드릴로 구멍을 내줍니다.

일단 대략적 위치를 살펴보고...


지금 저 위치가 약간의 공간이 있는, 스위치를 매립하기 좋은 위치입니다.

스위치가 좌우로 움직일수 잇을만큼의 구멍을 내줍니다.

다뚫엇다!


근데 막상 보면 삐둘삐뚤...ㅋㅋ

이제 조심스렇게...


길이가 독보적으로 긴 검은색 전원선을 끊어줍니다 응핡!


그리고 피복을 벗겨서 납을 뭍혀둡니다.

스위치에 납땜해줍니다.


역시나 집에있는 인두기의 팁이 2~3mm는 족히 넘어서 정교하거나 깔끔하게 작업을 못하는 슬픈 현실.


그래도 붙어만 잇으면 되니까.. 납땜을 해줍니다 ㅋ 

그리고 고정을 위해서 양면테이프를 앞에 붙여줍니다.


뒤에 공간이 남으니 스위치를 움직일때 떨어져버리더라구요.


그래서 종이를 접어접어 뒷공간만큼의 두께로 만든다음 스위치의 뒷면에 붙여주었습니다.

짠! 


이쁘게 됬네요.

이렇게 블루투스키보드에 스위치달기 성공입니닿ㅎㅎㅎㅎ


마지막은 적동영상입니다.

이제 가방속에서 키눌릴걱정은 없어서 좋네요


아이띈나


이렇게 간단해보이는 작업


뭐때문인진 몰라도 2시간은 넘게 걸렷네요. 푸힝


능력부족인가... 여튼 참 쉽죠?


정말 어렵지 않습니다. 납땜 그저 납 두번만 뭍혀주시면 되구요 나사몇번만 돌려주시면 됩니다.


 FS-94KBT 의 배터리수명이 걱정이신분들!


시도해보십시오. 신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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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아이고.. 2012.08.31 19:19

    스위치 구입처를 알수있을까요

  2. addr | edit/del | reply 아이고.. 2012.09.09 16:51

    제품명은 어떤건가요 ?ㅋ

  3. addr | edit/del | reply 김성영 2012.10.03 16:18

    오호ㅋㅋ
    해봐야겠어요!ㅋㅋ

  4. addr | edit/del | reply 김성영 2012.10.03 16:50

    오호ㅋㅋ
    해봐야겠어요!ㅋㅋ

  5. addr | edit/del | reply 김성영 2012.10.04 00:39

    저는오늘
    큰스위치달았어요ㅋㅋ
    사진을보여드리고싶은데..
    어떻게해야하지ㅋㅋ
    커서이리저리 갈고깍았네요ㅋㅋ
    잘됩니다ㅋㅋ
    이제엘이디도도전ㅋㅋ

    • addr | edit/del 에르키스틴 2012.10.08 19:26

      와~ 축하드립니다! 제 글이 도움이되는 분이 있어서 다행이네요. 다음 LED 작업도 깔끔하게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6. addr | edit/del | reply gg 2015.11.23 01:21

    지저분해 보이네요.
    푸시풀스위치가 가 훨신 좋을듯...

    • addr | edit/del 에르키스틴 2016.01.02 11:27 신고

      어차피 사용할땐 전혀 안보이는 부분이라 막했습니다 ㅋㅋ 푸시풀도 괜찮은 아이디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