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백만년만에 글싸지르러 돌아왔습니다.


저도 얼마전에 스마트 피플이 되었다죠.


물론 1년전에도 아이팟덕에 어설픈 스마트피플이긴 하였지만요.


하지만 이제는 제대로된 스마트피플입니다.


일단 모토로이....(이걸 정말 왜삿나 싶을정도의 물건입니다. 절대 사지마세요ㅋㅋㅋ..뭐 로이덕분에 최적화란 최적화는 다해본것같아요)


를 시작으로 지금은 모토글램을 사용중입니다.


모토롤라 테크죠... 그냥 편한데다가 중고매물값도 싸서 모토로라 제품을 애용합니다 -_-b 


여튼.... 저도 이제 어엿한 스마트피플입니다.





이게 아마..3월 말이었을겁니다.


12월말에 모토로이를 구매하고 힘들게 사용하다 참다못해서 글램이로 갈아탓습니다 ㅡㅡ


판매자분께서 아주 매너가 철철 넘쳐흐르셔서 감동먹었습니다 ㅠㅠ


서울대의과대생이시던데 매너까지... 성공하실겁니다ㅠㅠ


여튼... 그래서 지금은 글램이를 쓰고있고


본론으로 들어가죠.


글램이의 4인치도 안되는 액정으로 톡톡거리고 있자니 엄지가 너무 아프더랍니다..


그리고 옛날부터 로망이엇던 블루투스 키보드.


근데 막상 가격때문에 그림의 떡이었던 블루투스키보드가


제손으로 들어왔습니다 -_-*


제가 구매한 제품은  블루투스키보드 최저가!


아이노트 FS-94KBT 입니다.


색상은.. 휴대폰 악세사리의 진리는 흰색이라는 관념 하에 화이트로 결정 ㅎㅎㅎㅎㅎ



구성품은 키보드와 익스트림한 헤비 듀티를 견뎌낼수 있다는 쭝꿔산 AAA배터리.


간촐합니다. 근데 왜 키스킨은 없는건가...ㅡㅡ; 분명 보면 예전 리뷰들엔 다 키스킨이 들어잇다그래서 나름 기대하고잇었는데 키스킨은 무슨..비닐만 붙어잇더랍니다


여튼 여기서 좀 실망. 설명서에 구성품목록에서 키스킨따위는 존재하지 않는걸로보아 원가절갑인듯 싶습니다. 

옆모습.


약간의 각이 기본적으로 있습니다.


키들의 높이는...3mm 됫던걸로 기억합니다.



키들의 간격이 떨어져있는 '애플키보드' 스타일의 키보드라고 합니다.


덕분에 오타는 잘 안납니다.


근데 문제는 키가 달그락달그락.... 러버돔 형식이라서 가운데만 지탱해줍니다.


그래서 띠워진 키들이 사면으로 유격이 생겨 덜그럭덜그럭...


그리고 키감은.. 평이 정말 안좋던데


써보니 그냥 쓸만합니다.


근데 러버돔이라더 약간의 힘이 필요하고 (일반 멤브레인키보드에 비해) 손목에 피로가 금방 오더군요.


간단하게 카톡하는 정도면 쓸만합니다.

이 키보드는 기본적으로 iOS와 안드로이드 그리고 윈도우에서 사용할수 있도록 프로파일을 제공하고있습니다.


iOS에서 쓸대는 펑션키와 F1키를, 안드로이드에선 F2, 윈도우에선 F3 을 눌러주면 각 키가 OS에 맞게 적용됩니다.


분명 웹상의 광고에선 모든 OS 지원(블랙베리, 심비안 등등..)이라고 되잇지만 프로파일은 이렇게 세개가 존재합니다.


위의 F* 키들은 윈도우에선 그냥 그대로 F* 로 작동합니다.


안드로이드나 iOS 에서 사용하실 경우에는 옆의 그림대로 작동합니다.

그리고 Fn(펑션키)를 집어넣는 바람에 쉬프트 키가 반으로 쪽 줄어버렸습니다.


저같은경우엔 오른쪽 쉬프트를 더 자주 사용하기 때문에 별다는 불편함을 못느끼고 있지만


왼쪽 위프트를 즐겨쓰시는 분들은 굉장히 불편해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오른족 맨 하단에 깨알같이 박혀잇는 방향키들...ㅋㅋ


정말 꺠알같이 박혀있습니다.

좀 눈물나는건 외부 버튼 및 인터페이스(?) 가 딱 저 페어링 버튼 하나라는점...


작동확인 LED 도 없고 스위치도 없는 초 심플함...


스위치는 필요가 없도록 설계를 해놓긴 해놨습니다.


일정 시간동안 아무런 입력이 없으면 휴무 상태로 갔다가 더 지나면 절전모드로 들어가게 되있습니다.


뭐 따로 스위치가 없어서 편해보일수도 잇지만


이동시 엄청난 불편함을 느끼실수 잇습니다.


가방에 넣어놨더니 이리눌리고 저리눌리고 해서... 폰이 난리를 칩니다ㅋㅋ


애초부터 휴대를 목적으로 개발한 제품이 아닌것같기에 


이런점은 감수하고 써야할 부분인것같습니다.




라고 할 인간이 아니죠 제성격에.


그냥 구매전에 리뷰를 뒤져보니까 스위치가 없어서 불편하다 라고들하시던데 이런생각이 들더군요. 그럼 스위치만 같다 붙이면 되겟네... ㅋ


그래서 검색해봤더니 한 공대생블로거님께서 벌써 시도하셨더라구요 ㅋㅋ


덕분에 자신감 얻고 삽질을 했습니다 ㅋㅋ 그건 다음에 올릴게요.


마지막으로 타이핑영상입니다. 


키들의 소리가 얼마난지 대강 짐작해보시길 바래요.




키들의 소음은 큰순서대로 스페이스바>쉬프트>캡스락,탭,백스페이스>일반키>방향키 순입니다.


버튼의 크기가 클수록 소리가 커집니다.


자~ 이렇게 리뷰같지도 않은 리뷰를 싸질렀습니다.


오랜만에 글쓰려니 힘드네요 ... 여튼


가볍게 사용하기 좋은 키보드입니다.


좋은 키감을 원하시는 분들께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휴대성을 원하시는분들께도 추천하지 않습니다.


싼가격에 블루투스키보드를 맛보고 싶으신분들께 추천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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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EA가 감사할인을 한다고 대부분의 게임들을 0.99$ 로 할인해놨네요.

최대80% 할인이라는군요.
그중에 단연 돋보이는건 데드스페이스!

모바일버전임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박진감과 긴장감을 준다는 점설의 데드스페이스.

이런 데드스페이스가 0.99$라니!
이건 질러야만해 ㅠ

그래서 터치팟1세대임에도 불구하고 질렀습니다. 흐흐





어서 클릭해봅시다


EA로고가 뜨네요.


더 좋은 음질을 위해 헤드폰을 사용하랍니다.

메인화면입니다.
이시무라호 내부일까요 아니면 아이작이 구조를 위해 타고온 함선의 내부일까요. 스토리를 잘 몰라서..;

프로필 슬롯은 3개까지 만들수있습니다.

각 프로필을 선택하면 총 4개의 선택사항이 나오는데 이야기, 챕터, 무한살육(?), 5분살육 4개가 나옵니다.
저같은경우엔 아이팟터치1세대라서 그런지 이야기와 챕터만 나오네요.
이야기는 말그대로 스토리

챕터는 12개의 챕터중 이야기모드에서 클리어한 챕터를 선택해서 플레이할수 있습니다. 챕터모드에서 실행한 모든 변경사항은 이야기모드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무한살육모드..던가 어쨌든 무한모드에선 네크로모프가 무한정으로 리젠됩니다. 그냥 오래 살아남기..입니다.

5분살육은 5분동안 살아남기입니다.
무한모드와 5분살육모드는 콤보를 쌓으면 체력이 늘어나거나 합니다. 힘들어요...;


로딩중...
로딩중엔 도움말을 가운데에 보여줍니다. 스와이프하여 다른 도움말을 볼 수 있습니다.


게임 화면입니다.
PC버전과 동일하게 플라즈마 커터를 들고 있는 아이작의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체력은 등뼈쪽의 그래프로 볼수있습니다.
이동은 화면을 반으로 나눠 왼쪽은 캐릭터의 이동을, 오른쪽은 에임을 드래그하여 조작할수 있습니다.


아이템도 PC버전과 같이 파란색 광채로 표시되며 가까이가면 윈도우가 뜹니다. 터치하면 습득하게됩니다.

우어어 옵니다 와요...!
깜짝깜짝 놀랄때도 한두번이 아닙니다. 가고있는데 앞에 있던 시체가 갑자기 벌떡 일어나 공격을 하는가 하면 구멍에서 팔이 쭉 나와 시체를 채가질 않나...
무섭습니다..ㅋㅋ


이렇게 가다가 총을 하나하나 줍니다.

찾는 사람이 임자..!ㅋㅋ
거 간지나네요


호러게임의 대표 데드스페이스.
아이폰으로 고스란히 이식되었습니다.
모바일임에도 불구하고 3.5인치에서 흘러나오는 괴기스러움...
스릴과 재미를 느끼기에 충분합니다.

평점
가격 ••••
(원래가격이라도 충분히 안아까울 만큼 재밌습니다.)
게임성•••••
(조작의 불편함도 없고 스토리도 탄탄합니다)
사운드 •••••
(시작부터 단단히 준비하라 하더니 욕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
난이도 ••••
(무난히 즐길수 있습니다. 난이도는 선택가능)
총점 •••••
(어디하나 빠질거 없는 게임입니다. 그래픽, 조작성, 사운드, 내용 모두가 만족스럽습니다. 게다가 좀 렉이 걸리긴 해도 터치팟1세댜에서도 돌아간다는거...! 렉 참고 하실수 있으신분들은 터치팟1세대에서도 충분히 즐길수 있습니다.)




iPod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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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CGS 2011.12.07 08:49 신고

    터치 2.5세대에서도 버벅버벅할듯...한...

  2. addr | edit/del | reply ㅅㄴㅋㅈ 2012.01.05 10:56

    아이작아님. 반달이예요.

학생시절
마지막 수행여행을
갔다왔습니다.
이동하는데 시간 다썻지요 뭐 -_-ㅋㅋ
버스타고 김포가서 비행기타고 제주가서 버스타고 이동하다 배타고 마라도 가서 배타고 제주도로 돌아오고 버스타고 제주공항으로 와서 비행기타고 김포가서 버스타고 다시 강릉으로... 
ㅋㅋㅋㅋㅋ 뭐 모든 여행이 그렇다지만 ㅋㅋㅋ 그래도 너무 피곤햇네요 =_=

17일 


언수를 시작으로 카메라 대장정의 막이 열렸지요 


대로 ㅋㅋ (미안 ㅠㅠ 얼굴보정은 차마 다할 엄두가 안났어 ㅠㅠㅠㅠ)


왁자지껄 
출발하기전이엇나...그랬을꺼에요 ㅋㅋ 

-중앙국립박물관- 


약 세시간 하고도 몇분을 더가서 국립중앙박물관 도착. 지겨워요 -_-;; 뭐 간다하면 꼭들리는 코스 
사실 거의 밥먹으로 온거죠
유부초밥 먹는 호연이 ㅋㅋ



9반연합



서로 찍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노윤상♥
완전 화본데 이거? 


박물관에서
성하랑 호연이 일부출연 ㅋ 


ㅋㅋㅋㅋㅋㅋ세붕님 ㅋㅋㅋㅋㅋㅋㅋㅋ마음의소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완전 빙의수준인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앙PC방 ㅋㅋㅋㅋ


음 크고 아름다워


긔요미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
나만 안귀여워서
ㅋㅋㅋㅋㅋㅋㅋㅋ 


셀카놀이 뿌잉뿌잉


쌍규 :D


어멋


어멋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수화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자센데
증명사진 해도 되겠어 

-김포공항-


오오미 
선글라스간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와 이게바로 비행기표 에요
우와우와 신기하다
우와우와
 


우리가 타고갈 기종과 같은 다른항공편 비행기
A300-600.
에이 에어버스보단 보잉이 더 좋은데 ㅋㅋㅋㅋㅋㅋ 


게이트 연결중


푸쉬백중인 A300-600 


푸쉬백- 돌리고 돌리고~~


늘 고생해주시는 토잉카


탑승했습니다
제주로 날아가는중~
고도는 8000피트. 속도는..220노트던가..?음 기억이 안나네요 ㅋㅋ 

-제주도- 


50여분을 비행하여 제주공항에 도착
주기장에 내려서 공항버스를 타고 공항까지 이동하였습니다. 


고생했어 :) 


수하물 찾기
이게 내짐이냐
그게 내짐이냐 


숙소로 가봅시다~


야자수
이국적인 풍경이 딱봐도 제주도라느걸 알수있습니다. 


어?흑형들께서 열심히 달리기를 하시고 계시군요
그냥 대횐가 했더만....
영환지 드라만지 촬영을 하는거더라구요 


흑형포스...ㅋㅋ


숙소도착
우리가 묵은곳은 '뉴경남호텔' 인데
어............엄...........정말 구렸어요 -_- 진짜 정말 매우 열약한 환경 ....ㅠㅠ 

침대는 매트리스 하나가 끝
식사는.....정말 한마디로 '쓰레기' 였습니다 -_- 먹을만한게 아녜요 ㅠㅠㅠ



훌라훌라훌라♪ 훌라치는 언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명섭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뿌잉뿌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왜이렇게 웃기짘ㅋㅋㅋㅋㅋ


1621호였나? 여튼 옆방으로 넘어간 카메라


ㅋㅋㅋㅋ 보편적인 놀러온 아저씨들이 축구보는 자세 ㅋㅋㅋㅋㅋ


뜬금없는 호산이의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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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여러분이 원하는 정보가 아닌것에
 우선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__)
이 글은 REAL+로 세번째 미니앨범 리패키지 리뷰입니당...
무려 2년하고도 10개월이 지난 이 글이 요즘 핫하네요.

<<오늘 방문자 통계만 해도....99%가 아이유 리패키지 앨범 예약 건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


헛수고 하고 허무한 감에 백키를 누르는 아이유빠들에게 심심찮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덕분에 이번 리패키지 앨범에 대해서 알아보는 중입니다.

이번 리패키지 앨범은 정규 3집 리패키지 앨범으로 
'모던 타임즈 에필로그' 라고 하네요..
20일날 발매고 정규3집에 '금요일에 만나요', '크레파스' 2곡이 추가된 형태랍니다.
뭐 딱히 예약하거나 그런고은 없는것 같습니다.
그냥 발매하면 그래24 이런곳에서 주문넣으시면 될 것 같아요.

그나저나모던타임즈 앨범도 사야되는데...
요금 자금이 넉넉찮아서도 그렇고 
아빠 재입덕 하기까지 아직 좀 시간이 더 필요할거같아서..(예전만큼의 열정이 안나와요 ㅋㅋㅋㅋ)

여튼 이번 앨범도 대박치길.
아이유 화이팅.







요즘 좋은날로 인기가 수직상승을 한 아이유님의 3번쨰 미니앨범의 리패키지 판이 도착했습니다.
우선 종합적인 결론을 내려보면 '약간 실망했다' 입니다.
물론 다른 가수분들의 앨범을 보면 3~4곡 들어있는 앨범 한장에 5천원 이상씩 하는 경우도 많은데
전 이런 경험은 처음이라 그런지 조금 그렇더군요.
노래 3곡에 7000원이라니..(그것도 할인해서..;; 원가는 10000원)
아무리 투자할 가치가 잇다고는 하지만
이건 좀....;;;
그리고 내부 구성품도 살짝 그렇네요
특히 가사집은...
가사 두개만 달랑 적혀있는 낱장의 파란색 종이....
흠.. 여튼 잔말 말고 사진으로 봅시다.  

언제나와 같이 지관통과 함께 도착한 택배상자.
예약 구매를 하엿기에 음원이 발표된 17일 보다 하루 늦은 18일 오전 10시 경에 수령받았습니다.
이제 한 세번정도 음반을 사보니까 별 감흥이...ㅋㅋㅋㅋ
그래도 설레는건 여전합니다.

오픈.
아아
역시 예상대로 단촐합니다.
정말 휑.....

뽁복이에 쌓여있는 앨범을 꺼내들어봅니다
안에 지갑사진으로 추정되는 종이 한장이 동봉되있습니다.

뽁뽁이 제거 완료
앨범과 지갑사진이 뿅하고 튀어나옵니다.
저번 미니앨범3집은 세로로 길쭉 했는데
이번껀 가로로 길쭉 하군요

뒷면입니다.
아아 저 휑한 트랙목록....


이 3곡이 전부입니다.
흠흠 약간 씁쓸해지는 ㅠㅠ


두께는 무진장 얇습니다.
정말정말 얇네요

비닐패킹 제거
언제나 그렇듯이 무광택의 고급스런 겉면의 나타났습니다.
이느낌 좋지요 :)

열어봅니다
와~ CD 가 화사한 꽃으로 물들어 잇군요

REAL+...
로엔 이인간들 ㅠㅠㅠㅠ CD가 아깝지 않느냐 ㅠㅠ 좀만 더넣어주지 ㅠㅠ 

왼쪽에 포켓 형식으로 되어잇는 공간안에 무언가가 들어잇습니다.
꺼내봅니다.

읭? 하늘색 종이 한장과 아이유님의 사진이 담긴 책자(?)가 하나 나옵니다.

하늘색 종이는 가사집이었군요.
아아....이게 뭡니까... 가사집을 왜 따로;;;;; 낱장으로;;;;
저 책자 안에 함께 넣어줘도 되지 않았을까..하고 생각해봅니다.

책자를 열어보면 그동안 못봣던 새로운 사진들이 몇장 더 보입니다.
컨셉은 REAL 때와 같은컨셉. 아마 그때 찍어놧던 사진들을 쟁여뒀다가 이번 리패키지 앨범에 쓴듯 합니다.

책자의 뒷면데는 도움주신분들이 나열되어잇군요

브로마이드 입니다.
그다지 큰 사이즈는 아닙니다.
여튼 브로마이드 라는 자체가...=u= 읏흥 ㅋㅋ

그리고 지갑사진....
어이 리스뮤직... 잠깐 얘기좀....
왜 이번엔 평소에 하지도 않던 라운드 처리를 해놓고 ㅠㅠ
아니 할거면 제대로좀 하던지 이게뭐여 ㅠㅠ

이 여백은 뭐란 말이냐 ㅠㅠㅠㅠ
에잇 손수 수정해 쓰는맛★ 이라는건가
여튼
이번 앨범은 약간의 아쉬움이 남는
그런 앨범이 되겟네요
그리고 오늘 뮤직뱅크 첫무대.....
무대도 아쉬움이 남는 무대엿습니다 ㅠㅠ
시선처리와 호흡문제등 여러가지 아쉬웟던점이 있엇네요 ㅠㅠ
아무래도 발라드를 타이틀로 한 무대는 이번이 거의 처음 (미아도 있었지만...) 과 같아서 
여러모로 적응 및 스킬부족(?) 이라 생각되네요....
어쨋든 이번 앨범도 대박 나길 기원하면서
이글 마칩니다.
아이유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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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마씨 2011.03.01 23:42

    ㅋㅋㅋ씨디하나까는뎈ㅋ한시간걸릴기세 허허험.. @__@



답이 안나오네요
이러다가 2M 올 기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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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마씨 2011.02.19 12:54

    허험 몰르는사람 막찌그믄어태해 ㅋㅋㅋㅋㅋㅋㅋ

    • addr | edit/del 에르키스틴 2011.02.19 23:30

      그럼 내려가서 저..좀 찍어도 될까요 하고 물어보고 찍으리 ㅋㅋㅋ 한시가 급한 상황인데!! ㅋㅋㅋㅋㅋ

  2. addr | edit/del | reply 마씨 2011.03.01 23:44

    ㅋㅋㅋㅋㅋ그러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정말 답이 안나오는군요
강릉에 살고잇는 본인은
뉴스에서나 볼법한 풍경들이 
실제 눈앞에서 벌어지고있습니다.

뉴스들에 의하면 이번에 동해엔 1M 가 강릉엔 82cm 가왔다는데
지금도 계~속 쏟아지고 잇으니 곧 1m 는 일도 아니겟군요

우선 이틀 전부터 차근차근 경과를 살펴보죠

이틀전(11-02-10) 밤10시경
이틀전
눈이 갖 내리기 시작햇을때입니다.
아주 얇게 덮혀있었죠
그렇게 이쁘게 살살 쌓여가던 눈이

어제(11-02-11) 아침  
다음날 이렇게 될지 그 누가 알았겠습까....
눈송이는 끊임없이 내려오고
한치 앞도 보이지 않을만큼 빼곡히 그리고 빠르게 많이, 큼지막하게  눈송이들이 쏟아지고 잇었습니다. 
폰카로 찍었는데 이정도로 나오면 말다한거죠. 
나무들이 눈의 무게를 버티지 못하고 밑으로 축축 늘어지고 있습니다.
그와중에 보이는 재밌는사진....
가로등이 마지심슨이 되어버렸구요 -_-;;;
눈꽃..아직까지는 이쁘다만
걱정이 앞섭니다.
어떻게 집가냐.....
점심시간. 차들이 낸 바귀자국을따라 일렬로 이동하는 모습이 마치 개미떼 같습니다  
나무들이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축축 늘어지는군요
하교후 장비교체(폰카→카메라)를 거친후 다시 찍어봤습니다.
엄청 쌓였습니다.
전깃줄에도 위태위태하게 ....
아래는 이때 상황의 영상입니다.

어제(11-02-11) 밤10시경
밤 10시경 갑자기 눈발이 확 굵어졌었네요
아래는 10시때 영상입니다.

어제(11-02-11)밤 11시 30분 경
그리고 밤 11시 30 분경
싸리눈이 빼곡히 떨어지고 잇었습니다.
한 1분도 안나가 있엇는데
온몸에 눈이....
앞에 쌓인 눈더미가 60cm 입니다.
아래는 11시 30분경 영상

오늘(11-02-12) 새벽 2시 경
아....육덕스럽게 쌓여가고 있습니다.
눈발은 잦아들 생각을 않습니다.
새벽 2시 임에도 불구하고 쌓인 눈덕에 이렇게나 밝습니다.

오늘(11-02-12) 오전 11시 경
자고 일어나니까 세상은 요지경.
그래도 불행중 다행인것이 눈발이 많이 잦아졋다는것,
하지만 미세하게 내리고는 있었네요. 
온통 눈밖에 안보입니다.
차들도 다 뭍혀버렷고... 심지러 골목길에서 두 차가 지나가다가 서로 가운데서 마주쳐서
아직까지 그대-로 멈춰서 잇는 차들도 있습니다..
하....엄청납니다.


오늘(11-02-12) 오후 2시 경

아..또다시 눈이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전깃줄 끊어지겠습니다....
그냥 미친듯이 쌓여가는군요.

방금 촬영한 현재상황 입니다.
휴~ 언제까질 오려나 걱정이 앞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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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마씨 2011.02.19 12:55

    꺄아아 난 눈많이오니까 좋기만한던데 ㅋㅋㅋㅋㅋㅋ막내가 순수해지는기분이야 =u=

...
제목이 너무 가벼운가요 ㅋㅋㅋㅋㅋ
여튼 이번 주말에 반가운 손님이 찾아왔습니다.
분당에 사시는 아버지와 베스트오브 킹덤 프렌드분께서 가족과 다른 가족분들과 함께 내려오셨습니다.
이에 당연히 저희아버지 가게는 빠질수 없는 필수코스가 되엇지요.
물론 서울에서 강릉을 오셧다면
분위기잡고 바닷가에서 멋나게 바다를 보며 회를 먹어야 제맛이지만
돈도 돈이고 야밤에 바다는 보이지도 않지요
그래서 그냥 저희 아버지 가게에서 20만원으로 아주 회를 뒤집어 썻답니다.
회뿐만이 아니엇지요

새우칠리볶음
닭발
오코노미야끼
냉수육

계~속
계~~~~속 먹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은 중간에 요 앞 노래방으로 고고...
전 아는사람이라곤 유진이네 박에 없었습니다.
사실 유진이도 굉장히 오랜만에 만난지라
첫 대면에 어색할줄 알앗는데 (손발이 둘둘 말릴줄 알앗지요! ㅋㅋ)
가게에 들어서는순간 유진이가 너무나도 반갑게 인사를 해주는덕에
맘이 참 편했습니다 ㅋㅋ
하지만 그것도 잠시. 
옆에 못보던 두분께서 같이 앉아 계시더라구요
음....솔직히 당황했습니다.
그리고 착석후 이어지는 정적....
전 뭘 해야할지 몰라서 안절부절
괜시리 핸드폰이나 꺼내서 시간보고
아이팟이나 만지작거리고...
정말 뭘해야할지 몰랏네요 ㅋㅋㅋ
그러다가 노래방을 가라는 어른들의 지시에 따라서 노래방으로 같이 향하게 되엇습니다.
그것도 초면에!! 노래방이라니!! ㅋㅋㅋㅋㅋ 
그냥 자포자기 한 상태로 초면이라는 생각을 지워버렸습니다.
제가 낯가림이 좀 잇는편이라서
남들앞에서 노래를 부른다는건 정말 어려운 일이었지요.
하지만 성격상 한번 부르고 나면 완전 편해져서 줄줄줄....
여튼 그렇게 재밋게 부르다가 시간이 다되서 저희집으로 갔습니다.
상원이와 뭔가 코드가 맞는듯한 기운이 돌면서
신나게 컴퓨터를 게임셋팅으로 하고잇엇지요
그렇게 10여분을 힘겹게 셋팅을 마치고 게임을 켜는순간!!
헐 내려오랍니다 ㅠㅠㅠㅠㅠ
으아니 이게무슨!! 햄보칼수가 업서!!
여튼 그렇게 아쉬운 첫날을 보내고 둘째날이 밝았습니다.
아침부터 온가족은 분주하게 아침준비를 했습니다.



오늘 아침 반찬.
보고만 잇어도 푸집합니다 :D

푸집하다못해 호화스러운 (=_=;;;;) 테이블들!

순식간에 다 드시고 나서 커피타임♬
슬슬 이동할 준비를 합니다.

밥을 먹고 오죽헌으로 향하였습니다.
오죽헌....초등학교때 정말 징하게 들락날락 거렸던 곳이네요 ㅋㅋㅋ
그래도 덕분에 이번 기회를 계기로 처음으로 가족이서 오죽헌을 다 돌아봤습니다 ㅋㅋ


안으로안으로~
으으 추워라
오늘따라 바람이 유난히 차더군요 ;;

계속 돌아봅니다.
여기저기서 사진도 찍고~

계단을 올라올라
친구들이 사진을 보더니만 하나같이 이러더라구요
'왜 넌 뒷통수만 찍니? ㅋㅋㅋㅋㅋㅋㅋ'
ㄱ..그럼 앞에가서 대놓고 찍을수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저기 둘러봅니다.
(왓  유진이랑 상원이 얼핏보면 손잡은것같이 보인다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오죽헌 구경을 마치고 나옵니다. 우르르르

다음은 선교장.
요근래에 1박2일에서 외국인근로자 편으로 방송되
꽤 큰 인기를 누리고있지요
상원이 널뛰기 잘뛰던데요...? ㅋㅋㅋ

아빌리~ 아켄 플라이~♪

얼쑤

음..선교장 모습..

다음은 안목의 한 카페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보림이와 상원이.
다정하게(?) 사진을 보고있네요 ㅋㅋ

유진이가 시켰다는 체리 뭐시기.....
색깔이..테이블색과 똑같네요 ㅋㅋㅋ 무서워 이거!! ㅋㅋ

보림이가 시킨 화이트초콜렛 어쩌구( 아 이놈의 기억력 ㅠㅠ)
위에가 다 생크림이다보니
먹다가 속 뒤집어지는줄 알았다네요 ㅋㅋㅋㅋ
어휴 보기만해도 꿀렁꿀렁...

요건 아까 오죽헌에서 신사임당님 앞에서 찍은사진....인데!! 노출실패로 모두가 달걀귀신이 되어버렸습니다 ㅋㅋㅋ
으엌 엄마 나 이거 무서워 ㅠㅠ ㅋㅋㅋ

보림 님 독샷.
어멋 잘나왓어요 고갱님

상원 님 독샷
고갱님 핸섬가이 :D

준혁 님
고갱님 미안요
망햇어요  (머리를 바로 어제 잘라서 다듬어지지가 않은 상태..ㅠㅠ 삐쭉삐쭉)

유진 님 독샷
어멋 고갱님 얼굴이 조막만해욤 :D

뉴요커?


또다시 시작되는 뒷태촬영.
아 저 이상한 사람 아니에요 =3=;;;;

안목다리에서.
보림아 미안 ;ㅅ; 역광이라서 어쩔수가 없엇어

받들라

멋집니다 :D

이다리에서만 사진을 몇번을 찍은건지....ㅋㅋㅋ

다음은 부모님들 커플 사진 되겠습니다:D



다음은 부모님 단체샷


요건 분당팸 단체샷☆

마지막으로 종합 단체샷(노출 삑살 대박.....;;;;;)

이것으로 짧앗지만 알찬 2틀이 지나가버렸습니다.
짧은 시간이엇지만
그 짧은 시간동안 친해진 보림이와 상원이.
놀아줘서 고맙구 담에 또 보자!! 약속!!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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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마씨 2011.01.24 23: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네누님사진에서한번빵 밑에글에한번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너네누님이 레알 얼쑤라하는지아라따.....=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addr | edit/del 주인 백 2011.01.25 00:33

      껄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addr | edit/del | reply 이유진 박보림 이상원 2011.01.24 23:52

    사진 재밌네!!!!!!!!!!!!!!!!!!!!!!!!!!!!!!!!글도잘쓰고!!!!!!!!!!!!!!!!!!!!!!!!!!!!!!!!!!!!!!!!!
    엽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addr | edit/del 준혁 2011.01.25 00:34

      엽사?? 엽사 어디어디 ㅋㅋㅋㅋㅋ 이 비루한 글쏨시 보고 칭찬해주셔서 감사해요 ㅠㅠ

아이유.
2008년 9월 18일 '미아' 로 데뷔
2008년 9월 24일 첫 미니앨범 'Lost And Found' 발매 -미아
2009년 4월 24일 정규1집 'Growing Up' 발매 -Boo
2009년 11월 12일 두번째 미니앨범 'iu...im' 발매 -마쉬멜로우
2010년 2월 24일 '텔레시네마 프로젝트' 발매 -다섯쨰 손가락
2010년 6월 3일 디지털 싱글 '잔소리' 발매 -잔소리
2010년 12월 16일 세번쨰 미니앨범 'Real' 발매 -좋은날

이렇게 아이유의 모든 앨범이 구매가 완료되엇습니다.
미니앨범 3개과 정규앨범1개는 앨범구매, 디지털싱글은 음원구매 로 컬렉션이 완성되었습니다.
원래 이걸 작년에 햇어야 하는건데
작년엔 돈이 궁한데다가
고입문제로 정신없엇던때라서
이렇게나 늦어버렷네요
아이유. 이렇게 투자를 할 만한 가치가 있는 가수라고 생각됩니다 :D
언제나 설레이는 택배박스~:D
떨리는 살들과 함께 개봉을 시작해봅니다.
구성품은 Lost And Found  iu...im   Growing Up 지갑사진3장  입니다.
우선 아이유의 첫 데뷔곡 '미아' 가 담긴 첫번째 미니앨범 Lost And Found' 입니다. 베이지색으로 깔끔하게 되어잇습니다.
이땐 정말 무명시절이었죠....
아이유가 누구야? 하는사람이 대부분이었던 시절.
뒷면은 깔끔하게 ....
개봉.
오오오
찬란하게 빛을 내뿜는 CD 한장이 보입니다.
정말 멋잇군요....
CD가 반짝반짝☆
그리곤 곧장 테스트 시작.
저희집에 음반CD가 들어오면 꼭 거쳐야하는 과정이 잇지요.
마란츠 CDP 로 들어보기.
양옆엔 B&W 스피커가 떡하니 자리잡고있답니다 :D
비록 연식은 좀 됬지만
아직 잘 쓰고잇답니다.
PALY▶
조용히 감상을 해봅니다.
Lost And Found 감상을 마치고 두번째 앨범을 개봉해 봅니다.
정규 1집 Growing Up
비비드 컬러들이 앨범표지를 수놓고 있습니다.
특히 노란색!
이 앨범에 수록된 Boo 는 첫 앨범의 컨셉을 180 뒤집어 버리는 곡이엿지요.
나이에 맞게 깜찍 발랄 (?) 컨셉으로 가기로 햇던건지
'미아' 처럼 무거운 노래가 아닌 굉장히 발랄한 곡인 Boo 를 타이틀곡으로 내세웠습니다.
이로인해 인지도가 조금씩 더 상승햇습니다.
병아리 나 계란 이 생각나게 할것같은 뒷면입니다.
근데 글씨가 노라색이라 영 읽기가 시원찮군요 ㅋㅋ
오픈!
정규앨범이라고 판이 하나 더붙었습니다 ㅋㅋㅋ
내부는 전부 노란색으로 통일! 이군요.
야..CD 이쁩니다!!
또한번 넋놓고 감상후 재생하러~
또다시 플레이 :)
그리고 마지막.
두번째 미니앨범 iu...im 입니다.
이 앨범에 수록된 '마쉬멜로우' 로 또한번 인지도 상승!
마쉬멜로우는 정말 많이들 아시지요 ㅎㅎ
이번 앨범표지는 손그림(?) 으로 그려넣어서
굉장히 귀여운 느낌이 많이나는 분위기이네요 ㅎㅎ
앨범 오픈. 흰색과 분홍색의 조화로 요거트(?!) 가 생각하게 합니다 
앨범이 참 깔끔하고 귀엽습니다!! :D
그리고 특이하게 가사집을 따로 제작해서 왼쪽에 꽂아두는 형식으로 만들엇네요.
참신한 아이디어 인것 같습니다
이렇게 꺼내면 가사집이 쏙하고....:D
CD가 참 이뿌장합니다 ㅎㅎ
이 앨범은 아쉽게도 아직 재생을 못해봤습니다 ㅠㅠ 언능 들어봐야 하는데 말이죠..ㅠㅠ
이로서 저의 IU 컬렉션은 완성이 되었습니다!
미니앨범 3 개와 정규앨범 1개...
보고만 잇어도 흐믓해집니다 ^^
쌓여가는 앨범들을 보면 그저 웃음만 :)
앞으로도 우리 아이유 님의 건강과 대성을 빌며
이글 마칩니다.
아이유여
음반시장에
한 획을 그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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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마씨 2011.01.24 23:19

    갠적으루 아이보리색에 나무그림한개떡있는저앨범잴맘에든다능 ㅋㅋㅋㅋㅋㅋㅋ아방금드림하이봣는데 내일에 아이유살뺀대 !!꺄악!!!드뎌 진리를맛보게된다 !!짜응
    >ㅁ<

안녕하세요~ 요즘 미친듯이 바쁜 에르키스틴입니다.
이유인즉슨 바로 '학교축제' 때문입니다.
저희 명륜고등학교의 축제인 '석류제'가 다음주 월,화요일인 27,28 일입니다.
그댄 부서별로 공연이나 전시회등을 만들어 모든이에게 개방하는 날입니다.
저는 그중 영상제작부 에 소속되어잇는데요,
영상제작부는 석류제때 '영상제' 라는 것을 합니다.
그때는 저희가 여지것 만들어왔던 UCC 나 각종 영상들을 상영해주는 시간이지요
그때 저희는 단편영화를 하나 만들어 내보내기로 했습니다.
약 5 분 내외의 짧은 단편영화입니다 
그 단편영화를 저~번 부터 기획하고 대본짜고 콘티자고 해서
이번주 수요일부터 촬영에 들어갔습니다.
낮에는 수업을 좀 빼고 야외촬영을 나갔고, 밤에는 야자를 빼고 실내촬영을 하였습니다.

이번에 저희가 찍을 영화는 Positive 라는 제목의 단편영화입니다
내용은 대충 이렇습니다
주인공 '다운' 은 늘상 세상에 불만이 가득찻다
사진작가인 그는 항상 자신의 찍은사진은 우울해보이고 맘에 안든다
지우고삭제하고를 반복하며 불만은 더욱 커진다
그러던 어느날
집을 나서서 사진을 찍는데 여지없이 맘에 안드는 사진 투성이다
그때, 갑자기 저멀리서 셔터음이 들려온다
'지은' 의 카메라가 자신을 향해 내는 셔터소리엿다
다운은 불쾌해하며 다가가 카메라를 뺏어 사진을 보는데 너무 사진이 아름다웟다
다운은 지은에게 비결을 물어보고, 지은은 답해준다
'행복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봐요'
그렇게 지은에게 들은대로 사진을 찍은 다운은 크게 만족햇고, 전시회를 열어 크게 성공한다

결론: 긍정적인 마인드는 굳쟙이다

임당 사거리에서...
3일간의 근질긴 캐스팅요구를 못버티시고 촬영에 협조해주신 신다은선생님 :) ㅋㅋ
촬영에 들어갑니다.
연기지도중이신 민수형
서로서로 찍어주기 ㅋ
이번 영화 주인공 신철이 입니다.
손 벌게진것좀 보세요...;;
촬영은 촬영대로 오디오는 오디오대로 연기자는견기자대로 다들 고생이 많습니다.
연기中....
연기중에 한컷 찍은건데 표정이 가장 행복하게 나오셔서
포스터사진으로 발탁(?) 되었습니다 ㅋ_ㅋ
고생 많앗던 역할중하나. 오디오...
저 붐마이크..그다지 많이 무겁진 않지만 저렇게 연기하는내내 들고잇다고 생각해보세요...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붐대로 해야하지만 장비를 빌린곳에서 붐대가 분실되어 저렇게 손으로....ㅠㅠ
STANBY- Q!
이어지는촬영.
이번엔 걷고싶은 거리입니다.
연기중에 한컷....요것도 잘빠져서 포스터사진으로 발탁!
추운날씨에 코는 빨개지고 손은 무뎌지고....
고생이 많습니다
30초정도의 장면을위해서
한시간동안 뛰고 또뛰고.....
오늘 수고해준 DSLR들.
왼쪽의 D300 은 강릉영상미디어센터 의 '이마리오'선생님의것입니다.
무게부터가.....ㄷㄷ;;; D300 은 고급기로 유명하지요 
렌즈는 시그마 18-200mm F 3.5-6.3 DC ... 요넘만 40 이라지요..(바디는 100 이상 ^^;;)

오른쪽은 6반의 이진영 군의 D70 입니다.
렌즈는 탐론 28-200mm F 3.8-5.6
듣기론 번들셋이라고.... 표준줌렌즈입니다 가볍게 쓰기엔 조흔DSLR.. 확실히 300 들다가 70들면 300이 정말 무겁다는걸 세삼 깨닫게됩니다....ㄷㄷ;;;
야외촬영이 끝나고 해가질대를 기다리며 맥도날드에 들어와서 몸을 녹이고 있습니다.
그간 찍엇던 영상을 확인하며...
마지막! 야자시간을 활용한 전시회 신 입니다.
사진들은 사진동아리의 사진들을 빌려썻습니다
관객은...1-10반 아이들....
준기: 아 사진 멋지네요
신철: 아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3일 밤낮을 고생해 만든 영화포스터입니다.
아주 맘에 듭니다 ㅎㅎ 포스터는 처음 만들어봤는데 예상외로 너무 잘나와서 놀랐습니다 ㄷㄷ;;

아~ 이제 편집만이 남앗군요~ 다른 멤버들이 편집을 이쁘게 해주길 바라고있습니다 ㅎㅎ
그럼 Positive 의 흥행을 기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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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아이유 홀릭에서 이벤트를 햇던 아이유 지갑사진에 당첨이되어 오늘 이벤트상품이 도착했습니다
인제 지갑에 넣어놓고 다니면서 언제어니서나 지은냥을 볼수있겟네요 ㅎㅎ
씐나라 ♥


두근두근

이얏호 ㅋㅋㅋ
근데 같은사진이 세장이나......ㅠㅠ 그래도 불평없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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