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빳던 한해였다.

대학생이 되고

신입생으로 술도 많이 마시러 다니고

모형도 많이 만들고

공부는...ㅎ

어쨌든 빠르게 지나갔다.

아직 완성 사진이고 제작기고 하나도 안올렸는데

연말 결산을 먼저 올린다..

사실 다음 카페에 열심히 썼던걸 다시 쓰기가 너무 귀찮아서 미루고 미루는중인데

시험 전날이라 그런지 평소에 안하던 블로그질이 하고 싶어져서

이렇게 글을 남긴다.


밑에 녀석들중 내 손에 남아있는 녀석은

단 두개...

블랙이글스와 수호이다.

나머지 두개는 동방에서 여러 사람의 손을 타 이리저리 부러져서 뒹굴고 있으며

나머지 두개는 추후에 업로드할 사촌동생들 선물로 출고가 되었다.

사진이나마 남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자 그럼 거창하게 준비한 연말결산을 보자!




시험 종료후 마저 제작가와 사진을 올릴거다.

그리고 이번 방학때 공장 가동을 꾀하고 있으나 항상 마음대로 안됬던 기억에 불안해진다.

이렇게 2013년 모형생활은 끝을 맺는다.


다음은 2014년 제작 예정 목록이다.

1/144 치피호 8in1 세트(현재 진행중)

1/72 이탈레리 AC-130 스펙터

1/72 아카데미 헬다이버 한정판 

1/144 드래곤 해리어

1/144 드래곤 F-14/F-18 졸리 로저스


이중 확실히 제작할놈은 치피호,스펙터,헬다이버 세가지 정도.

단, 내년에 군대를 못간다면야 가능한 얘기다.


스펙터는 작년부터 구상한 모습이 있어서 작정하고 약을 빨 생각이다.

계획대로 될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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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용파리 입니다.

에르키스틴은 블로그나 각종 아이디의 별명이구요

어렸을적부터 모형 커뮤니티에서 사용해온 별명은 용파리 입니다.

이유인 즉슨 어렸을적 A-37B Dragonfly 기체.즉 이번 제작 기체에 푹 빠졌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지었는데

10여년이 지난 지금 그렇게 좋아하던 기체를 세대씩이나 만들생각에 흥분됬었습니다.


이번에 제작할 컨셉은

세대가 스모크를 뿌리며

흩어져나가는 대형을 이루는 구 블랙이글스 입니다.

어렸을적 고무동력기 대회를 자주 나갔었던 저는

에어쇼를 몇번 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때 날아오르는 색동저고리 비행기...

얼마나 귀엽고 멋있던지 정말 좋아했었습니다.

그러다가 아카데미에서 킷트가 나와서

그 어린 손으로 엉만진창을 만들어 놓도고

이쁘다 이쁘다 하면서 봤었지요.

그떄 데칼링을 하는데 기체 넘버가 8번까지 있더군요.

'아, 나중에 꼭 8대를 만들어서 멋진 콜렉션을 만들어야지' 하는 작은 모델러 로서의 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꿈을 대학생이 된 지금

풀게되었지요.


감회가 새롭습니다. 



단종이되어 요즘 구하기가 힘들다보니 

개당 7천원씩 주고 구입..

아깝진 않았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

라이트 고스트그레이+올리브 드랍 조합으로 에어크래프트 그레이를 조색, 도포해주었습니다.

좌석도 열심히 마스킹해서 뿌려줬는데

결국 파일럿 태우면서 증발...

아 나는 무었을 했단 말인가.

동시작업이 재밌긴 하더이다.


동아리 선배중에 조이드를 만들던 형이 있었는데

조이드 파일럿을 건네주셨습니다.

딱 72 사이드더군요.

조이드가 72사이즈였나요?

여튼 붓으로 도색했습니다.

어꺠에 태극마크 그리느라 눈빠질뻔...ㅋㅋ


요렇게 앉혀줍니다.

귀욤귀욤 하네요.

파일럿에 산소호스를 붙여줬습니다.

런너 늘린거에 에나멜선을 감아 주름을 표현했습니다.

코끼리 삼형제 ㅋㅋ


스트로브 등에 사용될 회로입니다.

일주일동안 공부하고 짠 회로인데(....여기서 무능력함이 나오네요)

결국 전시회 당일날 회로가 죽어버리는 불상사가 발생.

지금은 그냥 쭈욱 켜져있는...ㅎ..

선은 가장 얇은 에나멜선으로 배선해줬습니다.

아무래도 스케일이 스케일이다 보니 도선을 숨길만한 공간이 없어서 

어려운 길을 걸었습니다.

머리카락 두께의 에나멜선을 다루기란

여자친구 다루는것만큼 어렵더라구요.

저 얇은 선들에 어째 전기가 통해서 불은 들어옵니다.

신통방통

내부에 빛이 세어나가지 않게 검은색 에나멜로 코팅해줍니다.

따란

1호기 동체 가조립 완료.

저 기괴하게 뻗어져 나온 에나멜 선들을 얼른 정리해버리고 싶네요.

작업하는데 굉장히 거슬렸습니다. 




연료통으로 추정되는 양 날개 끝단에도 LED작업을 해주었습니다.

고휘도가 아닌 일반 LED라서 TrueGreen 보다 라임색으로 나왔습니다.

밝기도 별로...

마음에 안들어요.

어유 저 징그러운 녀석들


가조립 하고 폼좀 내봤습니다.

역동적으로 보이고 싶은데

그렇게 보이나요? ㅋㅋ


접합전 마지막 점등 테스트.

동체접합후 배선에 문제가 생기면

그것만큼 멘붕이 몰려올순 없을테니까요.




하지만 그 멘붕의 쓰나미를 몇번을 맞았는지 몰라요




다이소 비누곽+액자 조합으로 만들어진 베이스 입니다.



2호기도 마저 조립.

잘~들어옵니다.

아.직.까.지.는.



액자 및에 조각칼로 조각, 스위치를 매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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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에 세상에 나타난 베가S5.

전 모토글램으로 낑낑대며 연명중이다가 배터리 용량에 도저히 못참아 기종을 변경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우선 스마트체험존에서 만지작 만지작 해본 결과 이쁘다 *-_-* 였습니다.

저도 한때 베레기 베레기 하고 다녔었고 제 주변사람들중 베가를 사용하는 사람들도 베레기 하던때라 조금은 걱정이 앞섰습니다.

하지만 전 한번 삘곶힌건 사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 + 얇은 자금줄 덕에

베스파를 업어왔습니다.

3.7인치에서 넘어온 5인치란 단칸방에서 대저택으로 이사온것과 같은 기분이었더라지요

한참을 사용하면서 짜잘짜잘한 버그들을 제외하곤 사용하는데 큰 지장은 없었습니다.

배터리 시간은 보통 다른폰들 버티는 만큼 버텨주고

화면도 IPS 라 만족만족 이었지요. 

하지만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소리를 듣자하니 I/O 버그 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내장메모리가 꽉 찾을시에 쓰기속도와 읽기속도가 현저히 느려서 사용불가 상태를 만들어보리는 아주 주옥같은 버그입니다.)

젤리빈에선 IO버그가 고쳐진다고 하기에 다들 목빠지게 기다리셨을테죠 ㅎㅎ

그럼 잡설은 대충 접고 뭐가 달라졌는지 간단하게 봅시다!




베스파의 젤리빈 업데이트가 드디어 나왔습니다.

원래는 2월에 나올 계획이었으나

3월의 끝자락에 겨우 나왔습니다.

일단 업데이트하느라 밤낮없이 고생하신 개발자분들게 감사의 말씀 전하구요,


업데이트 방법은 아직까진 핸드폰 내의 어플 'SKY스테이션' 에서 만 업데이트 할 수 있습니다.



업데이트를 눌러줍시다!


※루팅후 업데이트는 권장하지 않습니다. 

저도 루팅이 된 상태였고 공장초기화 없이 그냥 올렸다가 IO버그같은 심각한 버그증상을 겪었기에..

 셀펌 후 업데이트를 해주시거나 공장초기화 한번쯤 하고 올리시는걸 추천합니다!  


우선 터치감이 엄청나게 부드러워졌습니다.

이건 젤리빈의 특성인데요

이번에 젤리빈을 만들면서 화면에 버터를 발라놓은것과 같이 부드럽게 할것이다 하는 버터프로젝트(Project Butter) 를 시행한 결과

정말 부드러워 졌습니다. 한번만 스와이프 해보시면 아실거에요.



짜잔~ 4.1.2 가 보이십니까 





 베스파 유저에게 가장 반가운 소식! 가용램이 100MB 가량 늘었습니다!

전에는 좀만해도 100대로 내려가던 가용램이 순정상태에서 200MB 대라니

감격이요 감격 엉엉



우선 크게 달라진 점은 홈화면 설정메뉴 입니다.

'효과'라는 항목이 추가로 생겼고, 화면전환 애니메이션의 모양과 속도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또한 노티바의 활용도가 엄청나졌습니다.

스크린샷을 찍으면 노티바에서 바로 굥유,수정,삭제가 가능하고 

이메일인 경우 펼쳐보기와 답장하기 가 가능하며 

카톡의 경우에도 장문의 메세지가 오면 핀치줌 혹은 해당 메세지를 아래로 쓸어내려 펼칠 수 있습니다. 

상당히 유동적으로 변하였습니다!






잠금화면도 달라졌습니다. 손으로 터치하는 부분과 윗쪽에 생긴 구글나우의 바로가기.

솔직히 구글나우는 잘 안씁니다.

활용할 방법을 몰라서.,...ㅋㅋㅋ


구글나우가 젤리빈 업데이트의 핵심인가봅니다.

홈키를 꾹 울러서도 구글나우 바로가기를 띄울 수 있네요.



어플메뉴를 보면 '앱스' 로 이름이 바뀌었고, 카테고리 기능은 없어졌습니다.

대신 메뉴 내에서 폴더를 생성할 수 있고 한 페이지에 더 많은 양의 어플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하단바가 설정이 가능해집니다.

심플타입은 기존 스마트폰과 같은 배결인 [메뉴/홈/뒤로가기] 가 되겠고

일반타입은[멀티테스킹창/홈/뒤로기기/메뉴] 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기본 계산기 어플도 눕히면 공학용 버튼이 나옵니다!

이 외에 변경된 부분들은 

전원을 킬때 나오는 제조사 로고가 변경되었습니다.

부팅 애니메이션이 변경되었습니다.

미니윈도우 목록에 동영상이 하나 더 추가되었습니다.

멀티테스킹 에니메이션이 변경되었습니다.

구글의 기본어플이 더 많아졌습니다.

카메라의 초점 맞출때 사운드가 달라졌습니다.

스크린샷을 찍을때 볼륨아래키와 홈버튼을 2초정도 누르고 있어야 합니다.

실수로 스크린샷이 찍히는 경우가 있어서 수정했다는데 어째 더불편합니다 ㅡㅡ;;

그리고 기타 생각이 안나는 변경사항등...


전체적인 느낌은 베가R3 와 거의 비슷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 느낌은 그래요 ^^;;


여튼 결과는 대만족입니다. 새폰을 산 기분이에요!

정말 새폰되서 돌아왔습니다.

그래서 새기분 내려고 케이스 질렀습니다 하하하

내일 도착합니다 하하하


든끔없이 글이 하나 쓰고 싶었네요.

그럼..베스파 유저분들 얼른 젤리빈 올리시고 신세계를 경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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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indows.microsoft.com/ko-KR/windows-8/release-preview

윈도우8 정보및 다운로드


위 링크에서 윈도우8 설치프로그램 및 이미지 파일(.iso) 을 다운로드 할수있습니다.

32비트는 2GB, 64 비트는 3.3GB정도 합니다.


4GB에 육박했던 윈7보단 가벼워진걸 알수있습니다.

프리뷰버전이라서 그런건진 몰라도...ㅋㅋ



지난1일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차기OS 인 Windows8 을 선보였습니다.


모바일OS 와 데스크탑OS 의 융합이 이반 차기윈도우에서 마이크로 소프트사가 계획했던 점입니다.


그래서 모바일, 즉 터치방식에 최적화된 UI 를 탑재시켰는데

바로 '메트로UI' 입니다.





윈도우모바일7 (WM7) 이 탑재된 핸드폰을 보신적이 있으실겁니다.

거기서 나오던 화면과 아주 유사합니다.

윈도우모바일의 메트로UI를 타블렛에 최적화, 곧 PC에까지 이식하게됩니다.

이로써 타블렛/데스크탑 통합OS 가 시작이 됩니다.


아래 간단한 스샷으로 정리하겠습니다.



우선 전체화면입니다.

처음 윈도우가 시작되면 메트로UI 가 뜹니다.

윈도우키로 불러오거나 화면에서 없엘수도 있습니다.

AMD 계열의 그래픽카드 사용자분들의 다중모니터방식인 '아이피티니' 에선 어떻게 작동할지 모르겠지만

엔비디아 (저는 9600GT 사용중이구요,) 의 다중모니터에서는 메트로UI가 한족 모니터에만 나옵니다.

뭔가좀 어정쩡 하지요잉....

이전의 윈도우와 같은 데스크탑 화면을 보려면 메트로UI 에서 '데스크탑' 항목을 누르거나 윈도우키를 눌러주면 됩니다.

그리고 좌측 하단 작업표시줄에 항상 존재하던 '시작' 이 사라졌습니다.

거의 혁명급이지요...윈도우95 부터 있엇던 '시작' 버튼을 없엣다라... 본격 모바일화를 외치는듯 싶습니다.

덕분에 데스크탑 사용자들은 약간의 불편함을 느낄수도 있습니다.

메트로UI 에서 들어갈수 있는 모든프로그램 입니다.

전의 시작-프로그램-모든프로그램  과 같은 맥락인듯 싶습니다.


날씨 어플을 키는중입니다.

깔끔한게 보기좋습니다.

날씨어플을 실행시키면 상당히 화려한 화면이 나옵니다.

이걸 슬레이트 같은데서 보고있노라 상상해본다면...

흐믓하네요 ㅋ

작업관리자입니다.

안드로이드에서 볼수있던 작업관리자와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터치로 손쉽게 조작할수 잇도록 해놓은듯 합니다.


성능 탭을 들어가보면 많이 이뻐졌습니다.

전에 검은색 눈금 에 초록색 선으로만 나왔던 CPU 그래프가 이렇게 깔끔하게 바꼇습니다.

메모리 사용량도 관리할수있고 많은 부분에서 모바일환경을 고려한게 보입니다.

프로세스도 깔끔하게 정리됩니다.

한눈에 알아보기 편해졌습니다.


계발단계인 Internet Explorer 10 입니다.

그냥 IE 모바일버전이라고 보면 될것같습니다.

터치위주의 레이아웃과 제스쳐 기능등을 보면 마우스로만 사용하기엔 좀 아깝지 않나 싶습니다  

터치환경 사용시 화면 오른쪽 모서리를 쓸어내면 나오는 메뉴와 시간.

마우스환경에선 오른쪽 상단이나 하단에 커서를 위치하고 있으면 뜹니다. 

그리고 단축키 윈도우키+I 를 누르면 나오는 화면입니다.

설정위주의 창이 뜹니다.



계정설정화면입니다.

잠금해제 방식과 비밀번호, 계정 등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잠금화면입니다.

폰 에뮬레이터 실행시킨것같네요 ㅋㅋ 마우스로 위로 쓸어올리거나 클릭하면 잠금해제를 할수 있습니다.

잠금해제를 하면 비밀번호 입력란이 나옵니다.

매번 킬때마다 13자리나 되는 제 비밀번호 누르기가 귀찮아서 4자리 PIN번호를 사용하고있습니다.

잠금해제 방식은 계정비밀번호, PIN번호(4자리 숫자), 사진제스쳐 잠금해제 등을 사용할수있습니다.

사진제스쳐는 원하는 사진을 등록하고 그 사진 아무영역에다가 자신이 원하는 제스쳐(직선 또는 원등의...) 를 3단계에 걸쳐서 입력하고 

나중에 입력한 모양대로 제스쳐를 그려주면 잠금해제가 되는 방식입니다.

패턴잠금의 광범위화 라고나 할까요..ㅋㅋ

 마지막으로 창 디자인입니다.

내컴퓨터를 들어갔을때 디스크 사용량막대는 윈7 에서의 유광의 막대 대신 플랫한 막대로 변했습니다.

심플해졌다고 해야할까요 단순해졌다고 해야할까요...

뭐 어쨋든 그렇고 상단에 익숙한 레이아웃이 보이실겁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프로그램을 애용하시던 분들은 반가운 메뉴방식일겁니다.

'리본메뉴' 를 이번 윈8에 기본 메뉴방식으로 선택했습니다.

깔끔하니 보기는 좋네요.


이상 간단하게. 정말 간단하게 윈도우8의 전체적인 모습을 살펴봤습니다

주요한 기능들을 빼먹은것도 많을테고 하지만

대강 이런 느낌이다 하고 넘어가주셨음 합니다 ㅋㅋ


솔직히 사용하는데 약간의 혼란은 있습니다.

근데 어르신분들이 사용하기만 좀 많은 무리가 잇어보이더라구요.

저도 단축키를 어느정도 알고잇어서 이것저것 눌러보다 발견한건데 어르신분들은 컴퓨터 종료도 못하겠더군요

직관적인 인터페이스가 편했던 윈도우에서 '시작' 이 사라지면서 약간 복잡해지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데스크탑환경에선 말이죠.

타블렛에서 메트로 UI 를 메인에 두고 사용한다면 정말 화려하고 편리한 OS 가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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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아웃 변경 ㅋ
이번엔 가운데중심정렬을 사용해볼거에요
띈난당


저번에 개조했던 스위치 덕에 가방에도 맘놓고 들고다닐수 있게되었습니다.


근데 약간의 번거로운 문제점이 있더라구요.


스위치를 껏다 키는게 배터리를 뽑앗다가 다시 끼우는거랑 같게되는지라


스위치를 껏다키면 프로파일이 리셋되어있습니다.


그래서 껏다킬때마다 멀티미디어 키가 안먹혀서 다시 맞춰줘야합니다.


뭐 그런거야 한번만 눌러주면 되니...


여튼 이번에는 집에 굴러다니던 LED와 저항 그리고 리드선을 이용, 전원표시등을 만들었습니다.


스위치가 켜져있는지 꺼져있는지 확인하려면 귀찮게 또 배때지를 뒤집어 봐야되기에..


아예 상단에 표시등을 만들자! 해서 LED 를 하나 박아넣었습니다.


주인 잘못만난 키보드 산지 일주일만에 세번을 개복당했네요... 미안 ㅋ
 

저의 중학교 과학시간의 기억을 살려내자면
1K옴 짜리 두개를 병렬로 연결하면 0.5K옴이 될겁..니다
되어야 해요 ㅋㅋ
사실 처음에 구상하면서 전력소모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블루투스에 LED 까지 박으면 배터리가 광탈하지 않을까..
그래서 조심스런 마음으로 저항을 달아서 조금이나마 전력소모를 줄여보려고 했습니다.
두개를 납땜해줍시다

그다음에 리드선을 납땜... 하는데 생각해보니 한쪽에는 그냥 LED 를 바로 연결해도 되는데 뭐하러 저렇게 했는지 ㅡㅡ;
그래서 다시 떼고 LED 를 바로 붙여줬습니다.

구멍 뚫은 위치는... 적당히 구석족에 뚫으려고 합니다.
원래는 ESC 왼쪽이나 그쯤해서 뚫을 생각이었는데 밑에부분에 LED와 저항을 수납할만한 자리가 안나더라구요.
그래서 옆으로 옮기고 옮겨서..
F1 와 F2 사이정도로 결정했습니다.

조그많게 구멍을 뚷고 밑에는 LED 를 고정시킬만한 넓이의 구멍을 반쯤 뚫었습니다.

뭔가.. 깔끔하지가 않아요
사진도(폰카의 한계..디카가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네요 ) 구멍도 ...ㅋㅋ

아주 초점이 죄다 날라댕기네요
LED 를 연결해줍니다.

그다음에 스위치에서 배터리에 바로 연결된 쪽 말고 나머지 쪽에 같이 납땜해줍니다.
만약 바꿔서 납땜하시면 스위치랑은 상관없이 LED 가 계속 켜져있게됩니다.

잘 작동하는지 확인해봅니다.
잘 들어오네요 :)

나머지쪽도 납땜해줍니다.

그다음 LED는 코크와 글루건으로 떡칠 *-_-*
코크가 자꾸 LED 앞에 묻어서 좀 짜증났네요 ㅠ
그냥 글루건으로 해줘도 튼튼했는데 괜히 코크로 한다고 해서....ㅋㅋ
그리고 방정리 하면서 사뒀던 수축튜브가 어디론가 증발....
그래서 종이로 절연했습니다 ㅋㅋ

스위치쪽도 불안불안 하니까 글루건으로 코팅 한번 해주고..

마지막 최대난관 배선...
키보드 상단빼고 밑에는 전혀 공간이 없기때문에 선을 잘 구겨넣어야지 닫힙니다.
벽에 밀착시켜서.. 잘 구겨넣어주세요 ㅡㅡ;

이런 삽질을 끝내게 되면..

부왘
호박색 불이 이쁘게 들어옵니다.

이렇게 제입맛대로 뜯어고친 블루투스키보드가 탄생했습니다.


퓨전FNC.. 이거좀 기본옵션으로좀.. 넣어주면 안될까요ㅋㅋ


+추가. 배선도입니다. 보기 편하시라고 나름 실제위치를 고려해서 그려봤는데 영...ㅋㅋ 어쨋든 키보드 작동 안되시는분들! 참고하세요!(모바일로 그리고 수정한거라 많이 이상한점 양해부탁드립니다 ㅡㅡ;)

아, 그리고 극성 잘못그렸어요 ㅠㅠ 반대로반대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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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구매한 블루투스키보드가 스위치가 없는바람에 가방에 넣고다닐떄 애좀 먹었었습니다.


그래서 스위치를 달기로 결정.



스위치 30개를 구매했습니다. 저렇게 생긴거 20개랑 다리가 90도 방향으로 되있는것 10개.


푸하하ㅏㅏ 이제 스위치걱정은 한동안은 없겠습니다.

우선 키보드를 뒤집어서 고무발판을 떼어냅니다.


깔끔하게 잘떨어지네요. 


고무발판을 떼어내면 안세 나사가 살포시 자리잡고 있습니다.

발판4개 밑에랑 배터리 수납부에 2개. 총6개의 나사를 풀어헤쳐줘야합니다.

나사를 다뺏으면 껍데기와 본체를 분리할 차례입니다.


상판과 밑에 본체가 더럽게 안떨어지는 진땀나는 광경을 맛보실수 있습니다.


방법은 키를 몇개 빼주고, 위아래로 벌리면서 걸쇠들을 일자드라이버로 밀어주면 턱턱 잘빠집니다.

걸쇠들이 보이는 키 7군데.


~, 좌쉬프트, Alt, 스페이스바, Del, 우쉬프트, 백스페이스 이렇게 7곳을 제거해주시면 걸쇠들이 보입니다.


열시미 벌려줍시다.

맨 위에 페어링버튼족에 전원선 두가닥 조심해서 분해해주세요. 


힘주고 뜯다가 부왘! 하고 선이 끊어지는 대참사가 벌어질지도 모릅니다.

자 이제 스위치를 구겨넣을 구멍을 내줘야겟지요.


스위치의 돌출부만한 굵기의 드릴로 구멍을 내줍니다.

일단 대략적 위치를 살펴보고...


지금 저 위치가 약간의 공간이 있는, 스위치를 매립하기 좋은 위치입니다.

스위치가 좌우로 움직일수 잇을만큼의 구멍을 내줍니다.

다뚫엇다!


근데 막상 보면 삐둘삐뚤...ㅋㅋ

이제 조심스렇게...


길이가 독보적으로 긴 검은색 전원선을 끊어줍니다 응핡!


그리고 피복을 벗겨서 납을 뭍혀둡니다.

스위치에 납땜해줍니다.


역시나 집에있는 인두기의 팁이 2~3mm는 족히 넘어서 정교하거나 깔끔하게 작업을 못하는 슬픈 현실.


그래도 붙어만 잇으면 되니까.. 납땜을 해줍니다 ㅋ 

그리고 고정을 위해서 양면테이프를 앞에 붙여줍니다.


뒤에 공간이 남으니 스위치를 움직일때 떨어져버리더라구요.


그래서 종이를 접어접어 뒷공간만큼의 두께로 만든다음 스위치의 뒷면에 붙여주었습니다.

짠! 


이쁘게 됬네요.

이렇게 블루투스키보드에 스위치달기 성공입니닿ㅎㅎㅎㅎ


마지막은 적동영상입니다.

이제 가방속에서 키눌릴걱정은 없어서 좋네요


아이띈나


이렇게 간단해보이는 작업


뭐때문인진 몰라도 2시간은 넘게 걸렷네요. 푸힝


능력부족인가... 여튼 참 쉽죠?


정말 어렵지 않습니다. 납땜 그저 납 두번만 뭍혀주시면 되구요 나사몇번만 돌려주시면 됩니다.


 FS-94KBT 의 배터리수명이 걱정이신분들!


시도해보십시오. 신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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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백만년만에 글싸지르러 돌아왔습니다.


저도 얼마전에 스마트 피플이 되었다죠.


물론 1년전에도 아이팟덕에 어설픈 스마트피플이긴 하였지만요.


하지만 이제는 제대로된 스마트피플입니다.


일단 모토로이....(이걸 정말 왜삿나 싶을정도의 물건입니다. 절대 사지마세요ㅋㅋㅋ..뭐 로이덕분에 최적화란 최적화는 다해본것같아요)


를 시작으로 지금은 모토글램을 사용중입니다.


모토롤라 테크죠... 그냥 편한데다가 중고매물값도 싸서 모토로라 제품을 애용합니다 -_-b 


여튼.... 저도 이제 어엿한 스마트피플입니다.





이게 아마..3월 말이었을겁니다.


12월말에 모토로이를 구매하고 힘들게 사용하다 참다못해서 글램이로 갈아탓습니다 ㅡㅡ


판매자분께서 아주 매너가 철철 넘쳐흐르셔서 감동먹었습니다 ㅠㅠ


서울대의과대생이시던데 매너까지... 성공하실겁니다ㅠㅠ


여튼... 그래서 지금은 글램이를 쓰고있고


본론으로 들어가죠.


글램이의 4인치도 안되는 액정으로 톡톡거리고 있자니 엄지가 너무 아프더랍니다..


그리고 옛날부터 로망이엇던 블루투스 키보드.


근데 막상 가격때문에 그림의 떡이었던 블루투스키보드가


제손으로 들어왔습니다 -_-*


제가 구매한 제품은  블루투스키보드 최저가!


아이노트 FS-94KBT 입니다.


색상은.. 휴대폰 악세사리의 진리는 흰색이라는 관념 하에 화이트로 결정 ㅎㅎㅎㅎㅎ



구성품은 키보드와 익스트림한 헤비 듀티를 견뎌낼수 있다는 쭝꿔산 AAA배터리.


간촐합니다. 근데 왜 키스킨은 없는건가...ㅡㅡ; 분명 보면 예전 리뷰들엔 다 키스킨이 들어잇다그래서 나름 기대하고잇었는데 키스킨은 무슨..비닐만 붙어잇더랍니다


여튼 여기서 좀 실망. 설명서에 구성품목록에서 키스킨따위는 존재하지 않는걸로보아 원가절갑인듯 싶습니다. 

옆모습.


약간의 각이 기본적으로 있습니다.


키들의 높이는...3mm 됫던걸로 기억합니다.



키들의 간격이 떨어져있는 '애플키보드' 스타일의 키보드라고 합니다.


덕분에 오타는 잘 안납니다.


근데 문제는 키가 달그락달그락.... 러버돔 형식이라서 가운데만 지탱해줍니다.


그래서 띠워진 키들이 사면으로 유격이 생겨 덜그럭덜그럭...


그리고 키감은.. 평이 정말 안좋던데


써보니 그냥 쓸만합니다.


근데 러버돔이라더 약간의 힘이 필요하고 (일반 멤브레인키보드에 비해) 손목에 피로가 금방 오더군요.


간단하게 카톡하는 정도면 쓸만합니다.

이 키보드는 기본적으로 iOS와 안드로이드 그리고 윈도우에서 사용할수 있도록 프로파일을 제공하고있습니다.


iOS에서 쓸대는 펑션키와 F1키를, 안드로이드에선 F2, 윈도우에선 F3 을 눌러주면 각 키가 OS에 맞게 적용됩니다.


분명 웹상의 광고에선 모든 OS 지원(블랙베리, 심비안 등등..)이라고 되잇지만 프로파일은 이렇게 세개가 존재합니다.


위의 F* 키들은 윈도우에선 그냥 그대로 F* 로 작동합니다.


안드로이드나 iOS 에서 사용하실 경우에는 옆의 그림대로 작동합니다.

그리고 Fn(펑션키)를 집어넣는 바람에 쉬프트 키가 반으로 쪽 줄어버렸습니다.


저같은경우엔 오른쪽 쉬프트를 더 자주 사용하기 때문에 별다는 불편함을 못느끼고 있지만


왼쪽 위프트를 즐겨쓰시는 분들은 굉장히 불편해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오른족 맨 하단에 깨알같이 박혀잇는 방향키들...ㅋㅋ


정말 꺠알같이 박혀있습니다.

좀 눈물나는건 외부 버튼 및 인터페이스(?) 가 딱 저 페어링 버튼 하나라는점...


작동확인 LED 도 없고 스위치도 없는 초 심플함...


스위치는 필요가 없도록 설계를 해놓긴 해놨습니다.


일정 시간동안 아무런 입력이 없으면 휴무 상태로 갔다가 더 지나면 절전모드로 들어가게 되있습니다.


뭐 따로 스위치가 없어서 편해보일수도 잇지만


이동시 엄청난 불편함을 느끼실수 잇습니다.


가방에 넣어놨더니 이리눌리고 저리눌리고 해서... 폰이 난리를 칩니다ㅋㅋ


애초부터 휴대를 목적으로 개발한 제품이 아닌것같기에 


이런점은 감수하고 써야할 부분인것같습니다.




라고 할 인간이 아니죠 제성격에.


그냥 구매전에 리뷰를 뒤져보니까 스위치가 없어서 불편하다 라고들하시던데 이런생각이 들더군요. 그럼 스위치만 같다 붙이면 되겟네... ㅋ


그래서 검색해봤더니 한 공대생블로거님께서 벌써 시도하셨더라구요 ㅋㅋ


덕분에 자신감 얻고 삽질을 했습니다 ㅋㅋ 그건 다음에 올릴게요.


마지막으로 타이핑영상입니다. 


키들의 소리가 얼마난지 대강 짐작해보시길 바래요.




키들의 소음은 큰순서대로 스페이스바>쉬프트>캡스락,탭,백스페이스>일반키>방향키 순입니다.


버튼의 크기가 클수록 소리가 커집니다.


자~ 이렇게 리뷰같지도 않은 리뷰를 싸질렀습니다.


오랜만에 글쓰려니 힘드네요 ... 여튼


가볍게 사용하기 좋은 키보드입니다.


좋은 키감을 원하시는 분들께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휴대성을 원하시는분들께도 추천하지 않습니다.


싼가격에 블루투스키보드를 맛보고 싶으신분들께 추천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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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EA가 감사할인을 한다고 대부분의 게임들을 0.99$ 로 할인해놨네요.

최대80% 할인이라는군요.
그중에 단연 돋보이는건 데드스페이스!

모바일버전임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박진감과 긴장감을 준다는 점설의 데드스페이스.

이런 데드스페이스가 0.99$라니!
이건 질러야만해 ㅠ

그래서 터치팟1세대임에도 불구하고 질렀습니다. 흐흐





어서 클릭해봅시다


EA로고가 뜨네요.


더 좋은 음질을 위해 헤드폰을 사용하랍니다.

메인화면입니다.
이시무라호 내부일까요 아니면 아이작이 구조를 위해 타고온 함선의 내부일까요. 스토리를 잘 몰라서..;

프로필 슬롯은 3개까지 만들수있습니다.

각 프로필을 선택하면 총 4개의 선택사항이 나오는데 이야기, 챕터, 무한살육(?), 5분살육 4개가 나옵니다.
저같은경우엔 아이팟터치1세대라서 그런지 이야기와 챕터만 나오네요.
이야기는 말그대로 스토리

챕터는 12개의 챕터중 이야기모드에서 클리어한 챕터를 선택해서 플레이할수 있습니다. 챕터모드에서 실행한 모든 변경사항은 이야기모드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무한살육모드..던가 어쨌든 무한모드에선 네크로모프가 무한정으로 리젠됩니다. 그냥 오래 살아남기..입니다.

5분살육은 5분동안 살아남기입니다.
무한모드와 5분살육모드는 콤보를 쌓으면 체력이 늘어나거나 합니다. 힘들어요...;


로딩중...
로딩중엔 도움말을 가운데에 보여줍니다. 스와이프하여 다른 도움말을 볼 수 있습니다.


게임 화면입니다.
PC버전과 동일하게 플라즈마 커터를 들고 있는 아이작의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체력은 등뼈쪽의 그래프로 볼수있습니다.
이동은 화면을 반으로 나눠 왼쪽은 캐릭터의 이동을, 오른쪽은 에임을 드래그하여 조작할수 있습니다.


아이템도 PC버전과 같이 파란색 광채로 표시되며 가까이가면 윈도우가 뜹니다. 터치하면 습득하게됩니다.

우어어 옵니다 와요...!
깜짝깜짝 놀랄때도 한두번이 아닙니다. 가고있는데 앞에 있던 시체가 갑자기 벌떡 일어나 공격을 하는가 하면 구멍에서 팔이 쭉 나와 시체를 채가질 않나...
무섭습니다..ㅋㅋ


이렇게 가다가 총을 하나하나 줍니다.

찾는 사람이 임자..!ㅋㅋ
거 간지나네요


호러게임의 대표 데드스페이스.
아이폰으로 고스란히 이식되었습니다.
모바일임에도 불구하고 3.5인치에서 흘러나오는 괴기스러움...
스릴과 재미를 느끼기에 충분합니다.

평점
가격 ••••
(원래가격이라도 충분히 안아까울 만큼 재밌습니다.)
게임성•••••
(조작의 불편함도 없고 스토리도 탄탄합니다)
사운드 •••••
(시작부터 단단히 준비하라 하더니 욕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
난이도 ••••
(무난히 즐길수 있습니다. 난이도는 선택가능)
총점 •••••
(어디하나 빠질거 없는 게임입니다. 그래픽, 조작성, 사운드, 내용 모두가 만족스럽습니다. 게다가 좀 렉이 걸리긴 해도 터치팟1세댜에서도 돌아간다는거...! 렉 참고 하실수 있으신분들은 터치팟1세대에서도 충분히 즐길수 있습니다.)




iPod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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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도행 선착장-


송악산?

거기에 뚫려있는 러개의 구멍
일본인들이 가미카제보트를 숨겨놓기위해 만들어놨다고 들었던것같아요


마라도행 유람선을 타봅시다 ㅋㅋ


긴..장? ㅋㅋㅋ 뭔가 분위기가 밝지만은 못한데요..ㅋㅋ


엄마
파도가
ㅋㅋㅋㅋㅋㅋ 배 막 날라댕겻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거의 날다싶이...ㅋㅋ

-마라도-


마라도 도착
헐....물좀 보소....완전 깨끗.. 이게 말로만듣던 에메랄드빛 물...ㅠㅠ


아아 이뻐요 아름다워 멋져요 ㅠ


승희 민식


사진찍으러 죽어라 걸어봅시다 -_-;;
시골길을 거쳐...


정말 옛느낌 물씬나는 동네엿어요..뮤비같은데 나오는 아주 작은 한 마을의 이야기를 보듣이...


마라도 분교....아기자기한게 어린이집 같았는데 나름 학교...ㅎㅎ

 


아주좋아요 ㅋㅋㅋ 아 이사진도 인화를 햇어야 하는건데
애들 표정이 너무 굳어서..ㅋㅋㅋㅋㅋ


사진은 참 좋은데
꽃이 다 시들어있...ㅠㅠㅠㅠ



액자에 걸어두고픈 사진들 ㅎㅎ


-마라도자장면집-


ㅋㅋㅋㅋㅋㅋ 무도팀이 눈물의 짜장면을 먹고 갔다는 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자리표시까지 해놧네요 ㅋㅋ
전 정형돈 자리 바로 맞은편에서 먹었습니다 ㅋㅋ


기다리는중... 식은땀이...ㅋㅋㅋ
10시30분까지 선착장으로 가야하는데
18분이되도록 짜장면이 안나오는겁니다...ㅋㅋㅋ 돈은 냈고....시간은 없고..ㅋㅋㅋ


18분이 조금 넘어서 나온 마라도짜장면!
맛은..먹을만 했습니다 ㅋㅋ느끼하지는 않더라구요ㅎ


살레덕 선착장으로...(특별출연-Eric T)


배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확실히 강릉크루즈보다 멋잇어요 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사람이 비교할걸 비교해야지 원...ㅋㅋㅋㅋ)


타기전 선착장에서 ㅋㅋ


아름다운 마라도를 뒤로하고 다음장소로 넘어가봅니다~

-원래는 용머리해안을 가야하는데.....기상상황상 어느 한 절(?)로...-


광쌤을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ㅋㅋㅋㅋ


가위바위보

-세계자동차제주박물관-



캐딜락.....정열적인 빨간색과 고품격으러운 디자인에 언제나 감탄하는 캐딜락 ㅠㅠ


포드 머큐리.
미국 서부영화의 거장 이었던 존웨인이 몰았다는 그 머큐리 몬테어 입니다 ㅎ


아...이름이....여튼 윙도어가 인상적인 메르세데스 벤츠. :D


포드 클래식 컬렉션...
암만봐도 다 똑같이 생겼는데 -_-;;;ㅋㅋ 여튼 옛날 사람들이 이 차를 타고 거리를 활보한다고 상상해보면
멋지군요...^^;


시발택시...ㅋㅋ
어제 놀라운 얘기 하나를 들엇어요
저희 아버지가 어리셨을때
할아버지께서 이 시발택시로 택시사업을 하셨다고 ...!_!
가끔 이 차를 몰고 동네를 오시면 아이들이 한번만 태워달라고 그렇게 졸랐다고 하네요...
그리고 한번 태워서 동네 한바퀴 돌면 그렇게 좋아햇다고...ㅎㅎ
그런 정겨운상황을 상상해보면 입가에 미소가 절로번지네요 ㅎㅎ


아 그래! 우린 이런걸 원했다규! ㅋㅋㅋㅋ
애들은 클래식카는 전혀 관심이 없고 오로지 신형 스포츠카만 좋아라 한다지요...ㅋㅋ
저도 은근히 그렇고..? ㅋㅋㅋ 여튼 오랜만에 보니 반가운 엔쵸 :)


응헣으헣 내 드림카 아우디R8 ㅠㅠㅠㅠ 알팔이 ㅠㅠ
2억 언제모으징....

-주상절리-


주상절리를 보러 가봅시다~



그냥 감탄만 나오는 자연의 아름다움 입니다ㅠㅠ  


음..이뻐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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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조랑말타운승마장-


솔직히
별로 찍을시간이 없어서
사진도 별로없어요..ㅋㅋ

-미니미니랜드-


미니미니미니미니미니랜드

안녕 스폰지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왤케 귀엽냐ㅋㅋㅋㅋ


뽀로로와 뽀로로


뤈던브륏지


아 빨리 면허따고싶어요



이래서
레이싱보이는 없고 레이싱걸만 잇는거군요
늦게 깨달아서 죄송합니다 ㅠㅗㅠ


때리고 맞고 ㅋㅋㅋ


텔레토비 빙의


아헐..보라돌이 진심 무섭 ㅠ


뭐읽니 같이 읽자꾸나


예수빙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두콩 3형제 ㅋㅋ


스테이츄오브리버티언니


무겸이 어쩔 ㅠㅠ ㅋㅋㅋ순철이의 완벽한 블락이었쨔응


에페르탑



뭐엿지..여튼 미니랜드에 잇던 건물중 가장 스케일 큰 건물.
그럼 얼마나 크다는건지..


노윤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 인형(장식용..)이냐 진짜 오리냐 한참 언쟁을 했던 오리님....
논쟁이 끝나갈쯔음 눈을 희번떡 뜨시고선 물로 들어가시더라구요 ㅋㅋㅋ

천지연 가는길...
크라이시스 느낌이 나는 이유는 뭘까요 ㅋㅋ
드디어 게임과 현실이 헷갈리기 시작하는 시대가 도래한건가요....ㅋㅋㅋ


폭포까지 가면서..... 어떻게 찍던
그냥 그림같이 나오네요.
제주의 경관에 한번더 놀란때...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침흘리는오리 ㅋㅋㅋㅋㅋㅋㅋㅋ
적절한 스냅샷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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